미국정부에 정중히 요청합니다.
1997년 10월 서울에서 삼성전자와 LG반도체의 반덤핑협상을 할때, 미국측의
상무성대표의 시간제 통역사였었던 저에 관해서 증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거의 20년 되었지만, 같은 승용차를 이용해서 이동하면서 친하게 지냈던
상무성직원이 있습니다.
저는 많은 이야기들을 한 것중에 스텔스전투기에 사용된것이 숯가루라는
것을 말했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는 글로벌신발회사들이 부산신발생산업체들로부터
동남아시아로 옮겨가서, 부산경기가 많이 침체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하얀색운동화에 회사로고만 있는 운동화가 지루하다고 느꼈었기에,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빨강, 노랑, 파랑 등등의
원색의 운동화를 만드는 창작을 했었다고 말했었습니다.
부산운동화생산업체들의 숙련된 기술력으로 고급운동화를 생산해서,
블루오션의 시장을 창조해갈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말했었습니다.
"Just do it" 광고한편이 제가 창작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주었던 나이키회사에 대한 감사함으로 나이키회사를 전제로 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에 나이키회사의 창조적 몇몇의 중요한 디자이너들 중에
일본인디자이너가 있다는 보도를 보고 이글을 씁니다.
1997년 삼성전자와 LG반도체의 반덤핑협상에 아시아인이 있었느데, 그남자는
재미교포라고 했었으나, 몇주동안 일하면서 그 아시안은 일본인처럼 야비함을
보였었고, 여자인 저를 비하했었습니다.
LG반도체에서의 마지막날 그아시안은 레닌그라드 도시이름 한가지로 나를
무레한으로 만들면서 나가버렸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황당하게 무슨말을 했었느냐는 상무성 사람의 질문에 대답했어야
했었던 겸연쩍은 상황에 어쩔줄 몰라 했었던 일이 있었기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의 상황이 생각나서 이글을 씁니다.
미국정부, 미국 상무성에 정중히 요청합니다.
부디, 1997년 서울에서 반덤핑협상에서 시간제 통역사였던 저에 대한 증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때 같이 많은 대화를 했었던, 미국 상무성에서 협상단으로 왔었던 여자분에
관해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목숨이 관련된 일입니다.
남북한 우리겨레 7천만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 입니다.
미국정부, 미국상무성에서 증명을 해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