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알았어도 실행해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땅을 정복하고 생물들을 다스리는 능력들을 모두 잃고 짐승들처럼 먹거리를 찾아 온 땅을 뒤적거리며 이웃들끼리 목숨 걸고 싸우는 처참한 인간 사회의 시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동북아 한반도 대한민국 사람들도 민족 반역자인 김일성 일가들을 정복해 다스려야 할 주적임을 8.15 해방 때부터 알고 있었어도 그들을 응징할 힘과 용기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다 이 땅의 주인공들인 신앙인들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듣고 알았어도 실행해 지켜야 할 말씀으로 생각지 않게 되었습니다.
온 나라의 관리들이 민족 반역자인 김일성 일가들의 졸개 노릇을 하고 있는 종북 세력들의 거짓된 애국관에 의한 만행을 두 눈으로 뚜렷이 목격하면서도 그들을 응징하거나 제재할 힘과 용기를 모두 잃고 다만 저들의 도구 노릇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박정희 전대통령에게 한국적 민주주의를 전해 이 민족이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만 주변 강대국들과 세상을 비출 수 있는 빛과 소금의 나라로 우뚝 설 수 있다고 하였으나, 그는 저를 한낱 무명 신앙인으로 무시해 버리고 한국적 민주주의란 이름만 도용해 자신의 독재 정권 유지에 악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은 세상의 그 어떤 신학이나 타종교의 교리나 독재자들의 주의주장이나 철학자들의 사상이나 음란방탕한 풍습에도 무시당하지 않고 말씀하신 내용대로 진행하고 있음을 하나님이 제게 보여주십니다.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게 되면 가장 큰 이익이 바로 자신의 심령이 죄로부터 벗어나게 되며, 그 다음의 이익이 바로 육적인 부강과 영생을 갖게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세상 교회들은 이미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다만 그가 우리 인간의 죗값을 대신해 죽으셨다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만 사람이 구원받는다는 거짓된 사단의 신학, 곧 종죄(從罪) 세력(신학자)들에 의해 점령당하여 지배받고 있습니다.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야고보서 1:22~25) 하셨는데, 오늘날의 신학자들과 목사들은 종북 세력들 같이 하나님의 말씀인 국법을 보고 듣고 알아도 몸소 지키지 않고 다만 사단(김일성 일가들)의 뜻으로 해석된 신학의 길로 접어들어 자기 양심을 속이고 있습니다. 양심을 속이는 일은 곧 하나님과 이웃을 속이는 짓입니다.
신앙인이 예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 알아도 지키지 않으면, 다시 말해 심중(나라)에 숨은 죄악(간첩)을 알고도 예수님의 말씀(국법)으로 쫓아내지 않으면, 그게 바로 종북 세력들과 질병과 함정과 국난을 보고 듣고 알아도 적대해 정복하거나 물리치지 않는 일이 됩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알았어도 사단의 반역 사상을 정복해 다스리지 않는 것처럼, 오늘날의 신앙인들도 예수님의 말씀으로 적그리스도의 사상인 신학을 정복해 다스리지 않습니다. 영적 통치자들인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알아도 실행치 않으면, 육적 통치자들인 공무원 또한 그 나라의 주적들을 목격하면서도 그들을 정복해 다스릴 수 없게 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대통령과 몇몇 관리들만 종북 세력들을 대적할 뿐, 그 이외의 국회의원들과 공직자들 대부분이 적화되어 이 나라의 주인공들인 보수 세력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대적해 일어난 보수 세력들도 해결책을 모르고 다만 종북 세력들의 수법인 육적인 덩치와 다수 무리와 술수로만 저들을 이기려 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신앙인들이 유병언과 같은 신학(구원관)을 버리고 옛 성도들과 같은 믿음으로 예수님의 언행을 따르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믿음의 번성을 위해 이 땅 이 민족을 보우할 수 있으나, 지금과 같은 신학은 결코 도울 수 없습니다.
이 땅의 법과 질서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이 땅의 실질적인 공직자들인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일로 구원받고자 하는 올바른 믿음을 되찾는 일입니다. 그리하면 이 땅의 모든 육적인 공직자들 또한 정신을 차리고 국법을 지키고 따르는 일로만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게 됩니다. 그리고 육적인 덩치나 다수 무리들이나 거짓된 술수 따위로 이 나라 이 민족을 지배 장악하고자 하는 모든 종북 세력들에 대해서는 국법의 철퇴로 여지 없이 두들겨 부수게 됩니다.
저는 처음 가졌던 이 같은 믿음을 버리고 세상 목사들이 추구하는 신학이 진리이길 바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저의 이런 생각을 무시하고 처음 믿음을 회복하길 바라셨습니다. 몇 번을 뉘우치고 회개하는 과정에서 끝내는 세상 신학이 나와 내 민족을 죽이고 멸하는 진범이라는 것을 확정 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신학을 허가난 이단으로 단죄하였으나 저 같은 무명 신앙인의 말을 믿을 사람이 없었습니다. 몇 번에 걸쳐 이런 믿음을 포기하였으나, 예수님은 저의 이런 결심에 무시당하지 않고 자신의 말씀만이 진리이심을 나타내 보이십니다. 그리고 "네가 이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먼저 허가난 이단 신학을 단죄해 공격하라!" 하십니다.
오늘날 이 땅의 보수 세력들 중 70% 이상이 성경 말씀을 보고 읽고 듣고 아는 신앙인들일 것입니다. 이들이 땅을 치고 통곡하는 심정으로 종북 세력들의 거짓된 만행에 대해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의 선생된 신학자들과 목사들은 시침 뚝 떼고 오늘날 이 일들이 자신들이 신주단지처럼 섬기고 있는 허가난 이단 신학 때문이라는 것을 듣고 알아도 회개치 않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국법)은 지키고 실행하여야 할 말씀들로 인식하지 않고, 다만 자신들과 같은 종죄(從罪) 세력(종북 세력)들에 의해 예수님의 말씀(국법)이 해석되어 변형되고 꾸며져야 할 말씀들로만 취급하고 있습니다.
이 일들을 제가 20여년 전부터 인터넷 다음 카페를 통해 전하였고 또 최근에는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으나 그들은 이 모든 말(글)들을 한낱 무명 신앙인이 새롭게 개발한 신학의 이론 정도로 취급해 무시하였습니다. 저 또한 저들이 무시한대로 제 말(글)이 거짓이고 저들의 주장이 참되기를 바랐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혼자이고 저들은 많기 때문입니다. 즉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일에는 적은 수의 사람보다 많은 사람의 수가 더 유리하다는 인간적인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진리는 한 사람이 갖고 있어도 수억만 명의 사람들에게 결코 무시당하지 않는다는 사실만 하나님이 더욱 깨우쳐 주십니다.
제가 최근에 쓴 글들 대부분이 사실상 오래 전에 기록된 글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쓰여진 글인데 최근에 페북에서 추억의 글이라며 새롭게 제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도 그 글들을 보고 놀랍니다. 즉 오늘날에 발생된 일들이 이미 오래 전에 예고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옛 날에 쓰여진 글들에 대한 혜택을 누구보다 제 자신이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남을 살리고 구원코자 하는 일들이 자신이 살고 구원받는 일이 된다는 것을 이렇게 가르치고 계십니다. 즉 진리에 속한 말과 글은 나에게도 남들에게도 무시당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된다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제가 쓴 글이 세상 사람들에게 무슨 영향력을 끼치겠느냐 하며 무시하였는데, 그러나 그 글은 무시당하지 않고 이 시대에 그대로 그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태복음 5:18) 하신 것처럼, 진리에 속한 바른말은 세상의 그 어떠한 거짓된 세력의 덩치나 다수 무리나 모략 술수에도 무시당하지 않고 말씀한 내용 그대로를 실행하십니다. 이보다 더 무섭고 소중한 말씀이 세상 천지에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므로 이 땅의 보수 세력들은 이런 능력을 지닌 예수님의 말씀으로 거짓된 종북 세력들의 말을 무시해 대적하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에서 발생된 말은 세상의 그 어떤 육적인 덩치나 다수 무리나 가증스러운 술책에도 무시당하지 않고 말씀하신 내용 그대로를 실행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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