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대상황처럼 엄중한 시기는 한국에서 제 2의 고 박정희 前대통령 같은 사람이 다시 나와야 민족이 새로 도약할 수 있다. 그런 사람이 나오려면 군부 밖에는 없어 보이는데, 그러자면 문재인씨를 쫒아 내어야 한다는 말도 된다. 그러면 군부 쿠데타 밖에 없어 보이는데, 그것은 다시 민주헌정을 무너트리는 것이 된다느니 등등의 비난도 있을 수는 있으나, 문재인 역시 정당하게 대통령 된 사람은 절대 아니다. 법을 가장하고 변칙적으로 대통령 자리 도둑질 한 사람임은 누구도 부정못한다.
무엇보다 문재인씨로는 실재로 어렵다는 쪽으로 보는 국민들이 사실상 훨씬 더 많다. 민간쪽에서 훌륭한 인물이 나올수있다면 더 좋을 것이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군부쪽에서 강온책을 아주 유효적절하게 잘 사용할 수 있고 미국, 일본과 군사, 경제 동맹을 잘 강화시켜 나갈수 있고 나라를 혁신하고 개혁할 수 있는 인물이라면 군부쪽에서 나와도 괜챦은 것이다. 문재인 이 사람을 5년간이나 대통령으로 앉혀 놓기에는 한국의 선량한 국민들을 대 공황상태로 이르게 하고야 말 가능성이 아주 아주 크기 때문이다.
쿠데타가 아닌 문재인씨 스스로가 즉시 과감히 물러나는 것이 문재인씨를 지지했던 사람((지지층이라고 해 봐야 실재로는 현재 전 국민의 약 20% 미만이라고 보여지지만))과 지지하지 않는 국민 전체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문재인씨로는 엄중한 국가안보상황과 냉엄한 국제정치 정세의 와중을 헤쳐 나갈 바탕이 사실상 없다. 문재인, 이 사람에게는 한국이 지금 강력한 반공, 민주, 통일 국가이념으로 나아가야 하고 미국, 일본과 완벽하고 철저한 안보, 경제 강화동맹으로 나아가야만 민족이 살길이라는 인식이 사실상 99%거의 없다. 국내적으로 자기의 지지층 눈치나 살피는 , 어찌보면 참으로 쪼쟎은 인물의 꼴상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라는 점이다. 이런 사람이 어찌 하여 이 처럼 엄중한 시기에 한국의 대통령감이라고 어찌 볼수가 있을까 ?!!
1, 북한의 핵무기에 대비한 사드무기 배치 문제를 환경평가 운운하면서 사실상 배치를 막을 기세였다가 다시 배치하겠다((임시라는 말 같지 않는 조건 달아서)) 운운했다. 민간단체의 데모꾼들을 사주하면서 그 시설의 완벽한 설치에 필요한 공사도 실제적으로 사실상 못하게 하면서 말이다.
2, 임기내에 북한과 정전협정을 깨고 평화협정을 체결하겠다 운운 한다. 그것은 한 마디로 적화협정이 될 것임이 뻔한 것인데도 그런 주접을 떤다. 1973년 북 베트남은 파리에서 미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남 베트남에서 미군을 철수 하도록 하는데 성공했다. 북 베트남은 그 평화협정을 불과 몇 수십일도 안 지나 다시 휴지조각으로 만들어 버리고, 남 베트남을 전격침공하여 1975년, 결국은 남 베트남을 집어 삼키는데 성공했다. 문재인이 말하는 평화협정은 북한이 미군의 철수를 전제조건으로 달고 나올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즉 북한에게 적화통일의 기회를 주겠다는 말과 하나도 다를것이 없다.
3, 북한이 지금 저런식으로 나오면, 그래서 정말 제대로 된 한국 대통령이라면, 미국에게 핵무기를 한국에 재 배치해달라고 적극적으로 미국을 설득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 한국이 핵무기를 자체개발하는데 미국이 허가하지 않는다면 미국이 한국에 핵 무기를 재 배치하고, 한국도 그 사용권을 갖도록 해 달라고 차라리 미국에 읍소하고 사정하고 매달려야만 한다.
북한의 핵무기는 한국이 핵무기를 가짐으로써만이 북한의 핵무기를 무력화 시킬수 있고 그 위협을 상쇄 시킬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임기내에 북한과 평화협정을 맺겠다는 소리는 정말 개 같은 소리이고 말도 안될 헛소리를 지껄이는 것이다. 차라리 박근혜대통령의 국가안보 정책과 구상이 문재인의 저런 엉터리보다 훨씬 나아 보인다.
4,대통령의 타이틀을 가진 작자가 분명하고 엄중한 자기 주관도 없고, 그저 엉터리 쇼나 인기몰이에나 치우치고, 자기 지지층 세력의 눈치나 보면서, 자기가 취임한 뒤로도 북한은 무려 7차례나 연속적으로 미사일을 발사하며, 이제는 미국 전역에 도달할 수 있는 대륙간 탄도탄 미사일 발사에 성공하는 북한의 엄중한 행보를 보면서도, 놀랄일은 아니다고 자평하고는, 6박 7일 이라는 여름 휴가를 떠나는 무책임의 극치를 보자면, 참으로 한심한 사람이 정말 거저 먹은 대통령 타이틀을 갖고 있구나 싶은 느낌이 든다.
대통령이 휴가를 안 가면 국민이 오히려 불안해 할 것이라 그런다는 개소리 변명을 늘어 놓으면서 말이다. 이런 비상시국 일수록 대통령이 담대하게 직무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국민으로 부터 오히려 신망과 신뢰를 받는 것이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자기 멋대로 엉뚱한 해석을 하는 사람이 한국의 대통령이라는 작자이다.
5, 북베트남은 남 베트남에 대중적인 여론공작을 아주 자연스럽게 성공했었었다. 그런데 지금 한반도의 북한은 오히려 지금 북 베트남 보다 더 손 쉬운 단계에 접어들었다. 즉 소위 한국내에 잘나고 똑똑하다는 자들을 지금 북한, 자기들 손아귀에 착실히 휘어(??) 잡아 가고 있다. 어떤 적국이 상대국가를 침공할때에 민중선동 작업은 오래걸리고 여러가지 잡음도 수반하지만 그 나라 조직속의 똑똑한 자들을 손아귀에 쥐고 흔들 발판을 닦아 놓는데 성공하여 들어가면, 그런 나라 조직을 흔들어 버리고 집어 삼키는데에는 의외로 상당히 쉬워진다. 예를들면 1974년에 벌어진 일 중 하나였는데 남 베트남 공군조종사가 북 베트콩 집결지를 폭격하겠다고 이륙했다가 오히려 남 베트남 대통령궁을 폭격한 사건이 있었다. 북 베트콩이 남 베트남의 똑똑하다는 자들 조직속에 얼마나 많이, 깊이 스며들어 있었던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지금 북한은 한국의 이른바 똑똑하고 잘난자들 조직속을 사실상 암암리에 파고들어 있을 것이다. 이런 혼탁함을 모르는 한국의 선량한 국민들은 국가에 만약 대 사변, 대 사건((북한으로 부터의 재 침입)) 같은 것이 직접 일어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나라가 혼란에 빠지면 가장 타격을 입는다.
이외에도 문재인의 갈핑질팡과 선무당 사람잡는 식의 대통령 놀음은 이미 너무나 많이 드러나고 있다. 법적 근거도 없는, 자기가 만든 국정자문위원회에서 국정과제운운 하는 것을 만들고 그것을 정책으로 한다든가, 혹은 국민 공청회도 없이 원자력발전 포기 선언(??)등등, 그것 마저 시민 판정단에 맡긴다 운운(??),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삭제 운운((??=그런 개소리 개나발이 실현될 수 없겠지만...))....이건 대통령이 아니라 부뜨막에 애 앉혀놓은 것이지, 저게 무슨놈의 대통령질 인지...??? 존경받을만한 대통령은 커녕 나라에 큰 손해를 끼칠 위험이 훨씬 많은 인물이다. 애시당초 대통령깜도 안될 사람이 어부지리로 조직력힘으로 된 것 아니던가 ?!!!? 하여간....
한국식 좌파라고 하는 놈들은 사회 비판적인 것은 좋은 듯이 보일때도 있지만 "국민 삶과 국가안보의 절박성을 뒤 켠으로 놓고 보는 섣부른 똑똑이들 측면"이 많이 있어서, 5천만 국민의 생존이 걸린 국가 안보 마저도, 공상적 시각과 이상주의만으로 국가를 경영하겠다고 설레발을 떤다는 것이다. 지금 문재인과 그 주변의 작자들이 그런 자들이다. 문재인 집권할때에 한국의 군부도 그런 꼬라지라면 한국은 희망이 없이, 뒤집어 질 가능성도 있다. 한국의 무기가 북한을 능가한다는 것 가지고는 안될 경우도 있다. 북한의 땅굴 전격작전과 핵무기, 화학무기가 그것을 상쇄해 버릴 여지도 있다. 미국이 지켜준다고 ? 글쎄,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한국 국민 개개인의 목숨까지 지켜줄까 ? 세상은 냉정하고 냉엄하다.
이 자들의 엉터리 꼬라지를 국민은 두 눈 부릅뜨고 보아야 하고, 이런부류 , 똑똑한 자들의 개 나발이 나라를 수렁으로 몰고갈 지경에 처해지면, 어찌 하는 수 없이 힘없는 국민은 빨리라도 자기 살길을 찾아야 할 것이다. 돈을 모아서 이민을 떠나는 것이 낫다. 문재인 집권시기라면 그렇게 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이다. 문재인 이자에게 기댈것, 희망할 것이 거의 없다.
08-01-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