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지금도 갑질, 악의갑질이 판을 치고 있다.
또 붉어졌다. 운전사를 폭행 폭언해대는 악의 갑질을 해댔다는 거다.
온통 갑질, 악의 갑질이 횡행하고 있다. 힘이 좀 있다 하면 좀 없는 상대에 대해서 무자비한 악의 갑질을 일 삼는다. 이런 악의 갑질은 자행되지 않는 곳이 없다. 조선조에서도 그 악의 갑질로 인해 결국은 패망했다.
그 악의 갑질 근성 민족성은 끈 질기게 연면히 이어오고 있으니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라 여긴다. 직장이며 단체며 가정이며 사회며 정치며 뭐 벌어지지 않는 곳이 없다 여긴다. 많이들 경험 했으리라. 지금도 당하고 있질 않는가.
배경이 좀 세다 하면 약자에 대해서 악의 갑질을 서슴없이 끈질기게 해 댄다. 머리숙여 사죄한단 자들도 있는데 이정도는 양반이다. 뻔뻔히 힘 자라는데 까지 패악질을 해 댄다.
조선조의 각종민란도 이 갑의 악패악질로 인해 일어난것 들림없다.
대표적인 갑의 패악질은 " 남이장군"의
"男兒貳拾 未平國"을 베신자들의 패악의 갑질인"男兒貳拾 未得國"으로, .
"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