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루돌프 슈타이너는 21세기에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시대에 인륜의 정신적 문화적으로 방향을 제시할 민족은 한국이라고 하였는데 김지하시인은 한국은 단군신화 동학이 길제시한다고 하였으나 모르는 소리이다.
그러면 무엇으로 인류의 나갈 길을 제시할 근거가 될수있을까? 동학,불교,유학,공산주의,한류...
이런것으로 디지탈시대에 인류의 나아갈 길제시할수는 없다. 김구선생이 말한대로 대한민국은 기독교 진리위에 세워져야한다. 그말이 정답이다. 자유민주주의에 기독교 빼면 퇴페 부패 사회악으로 선진화의 길을 막는다.
사람은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영적 존재이다.자신의 한계를 알고 절대자 앞에 겸손히 엎드릴때 인간다워지고 행복의 길이있다.실존주의 철학은 1.2차대전의 비극을 연출하였다.대한민국 건국 3.1운동 부터 김구 이승만 안창호 조만식 서재필 이승훈등 기독교인들이 대한민국을 세웠다. 정보화시대에 반기독교적 문화는 어둠이 빛을 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