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14장에 기록된 144,000 들어보셨습니까?
신앙을 안하는 분은 외국어 같이 어려울 것이고
신앙을 하셨던 분이라면 들어보시면 다 아실 겁니다ㅎ
144,000은 성경에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누구이며, 144,000은 (실제 수)인지 상징 수인지 꼭 분별하여 알아야 합니다.
오늘날 정통이라고 자부하는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다고 하니..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남자)이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 50이 넘도록 결혼도 안 하고 혼자 사는 분들을 여러 사람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왜 결혼하셨나요? 여러분!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정작 이렇게 가르치는 목사님들은 결혼했고 또한, 자녀들까지 다 결혼을 시키면서 왜 성도들에게는 144,000명이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이라 가르치고 있는 것일까요?
또한,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고 정절이 있다고 하는데.. 전 세계 여자들은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여자는 더럽히는 존재인가요? 여러분들은 목사님의 이런 잘못된 소리를 들어도 기분 나쁘지 않으십니까?
결혼하지 않은 사람 중에서도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았다면, 144,000은 숫총각만 해당된다는 말인가요? 여자는 해당 사항이 없다는 말이죠?;;
그러면 결혼하신 남성과 여성분들은 아무리 신앙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이미 자격 미달이겠죠? 또한, 결혼하지 않은 분이라도 숫총각이 아니라면 자격 미달입니다.
사도바울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해산의 수고를 한다."
"내가 너희를 낳았다.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 했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도바울이 여자였습니까? 어느 누구도 사도바울을 여자로 생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받아 성도를 양육하는 목자이며, 남편으로부터 씨를 받아 자녀를 낳아 기르는 여자로 빗대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계 14장의 (십사만 사천)의 뜻을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 144,000(남자, 숫총각)이라 말씀을 하셨는지, 정답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유튜브 시청 주소 ↓
https://youtu.be/ixX8fk0oG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