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이미 59개월 이하 소아독감 무료접종 예산이 통과되었다.
돈이 충분하다.
그런데 SBS 방송도 그렇고
백신을 관리해야할 국가 공무원이 그렇고
이들은 백신이 준비되지 않았는데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맘대로 정했다고 그것이 잘못이라고 한다.
따져보자.
무료접종이던 유료접종이던
59개월 이하 소아에게 접종할 독감백신은
준비되어 있어야 맞다.
그런데 그것이 부족하다고?
백신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면 그 공무원은 파면해야 한다.
어떻게 독감이 걸리면 위험한 59개월 미만의 소아가
독감예방접종을 못 할 수도 있도록 관리한다는 말인가?
부족하지 않다면 국민을 속이는 공무원은 파면해야하며
그 공무원의 거짓발언에 부화뇌동한 SBS는 큰 잘못을 한 것이다.
그 공무원이 국민의 건강을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를
생각한다면 오늘 당장 2016년 소아독감 무료접종을 시작해야 한다.
지금 공무원 한 명인지 여러 명인지 그들의 잘못으로
무료 접종이 가능한 아이들이 유료로 접종을 하고 있거나 접종을 못 하고 있다.
복지부나 질병관리본부 또는 식약처 등의 공무원이 책임이 있을 것인데
그 공무원을 당장 파면하고 일을 진행해야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보복부장관이 이러한 일에 대해서는 책임져야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