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몰라서 기자는 쓰는가 ,아님 당국자는 몰라서, 주범은 여행사이다,정확하게 받아야할 여행비를 표시하지 않고 거죽만 보면 엄청 싼데 실은 그렇지 않다,예를 들어 중국 태항산 광고를 보자 여행비는 499,000인데 선택관광만해도650,000이다그리고 쇼핑 3번해야하고 가이드및기사 팁 호텔방등 기타 팁도 동남아는 만만치가 않다 갖은 명목으로 팁을 권장하는데 베트남,캄보디아등은 1불짜리 몇십불이 동날 정도이다,
그러니 여행사 여행경비를 필수선택관광까지 포함하는 여행비로 표시하게 만들어야한다 ,베트남 하롱베이 여행가서 선택관광인 배타고 나가지 않으면 부두에서 배타고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데 선택관광 안하거나 못하거나 할바에는 뭣하러 거기가나,이러한 필수선택관광도 여행비에 포함 하여야 한다,그리고 쇼핑도 시키지 못하게 해야한다,대부분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이기때문에 뻔히 비싸다는것을 이제는 관광객도 안다,그리고 물건도 조잡하고그러니 이런쇼핑도 없애야 한다 그리고 안마나 마사지도 억세게 시켜준다 그리고 그 비용도 만만치가 않다 그러니 이것도 없애야 한다,마지막으로 동남아에 골프를 치러 가든지 놀러가는 남자단체객들은 100프로 성매매하러 가는것이다,
인류가 만들어진 이래로 성매매는 있어왔고 단속을 하면 할수록 음성적으로 이건희 회장처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나라도 합법화는 아닐지라도 너무 불법으로만 몰아서 단속을 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공산국가도 성매매를 하는판에 민주국가에서 지 몸뚱아리 지가 어쩌자는데 할말이 뭐가 있겠는가,여성을 특별히 비하하고싶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여성이 국민소득비례해서는 세계에서 제일 성매매를 많이 할만큼 명성이 높지 않나,서울에 노래방만 해도 몇개나 되는가 아마도 노래방 출입하는 여성만도 백만명은 됨직하다,가락동같은데는 건물 한동이 아예 노래방건물이다,그러니,엄한 인간들만 돈을 벌어먹는것이다,그러니 단속자체를 포기하여 세계 10권내에 드는 한국미인들을 활성화하는게 좋을것도 같다,아마도 전세계 남자들은 모두 한번씩 들리고 싶은 명소가 될것이다,나는 사실을 말할뿐이다 ,누굴을 비하하거나 웃기려는게 아닌 진실인것을 차마 입에 올리긴 싫겠지만 현실을 직시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