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문재인 청와대검사파견 거짓말? 조선[사설] 검사 청와대 파견 '내로남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에 파견됐던 검사 출신들이 대거 중용되고 있다. 당시 민정수석실 행정관이었던 김영문 변호사가 지난 30일 관세청장에 임명됐다. 주로 기획재정부 출신들이 가던 자리다. 김 청장과 같은 시기 행정관으로 일했던 이성윤 검사도 검사장급인 대검 형사부장으로 승진했다. 앞서 국정원 기조실장에 발탁된 신현수 변호사, 국정원 감찰실장이 된 조남관 검사도 노무현 청와대에서 사정비서관과 행정관을 지냈다. 모두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을 할 때 함께 근무했던 사람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에 파견됐던 검사 출신들이 대거 중용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현직 검사가 청와대 파견된 사례를 조선사설이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현직 검사의 청와대 파견은 정치 검찰을 제도적으로 양성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대표적인 폐단 중 하나였다. 현 정권도 야당 시절 이를 비판했고 지난 2월엔 검사 파견을 제한하는 법안까지 통과시켰다. 그런데 정권을 잡은 뒤엔 청와대 파견 검사들을 드러내놓고 챙기고 있다. 검사 청와대 파견도 '내로남불'이다. 이를 지켜보는 검사들이 '정치 중립'을 생각하겠나, 아니면 청와대 밑에 줄을 서야 한다고 생각하겠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현직 검사의 청와대 파견은 정치 검찰을 제도적으로 양성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대표적인 폐단 중 하나였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 어디에도 문재인 정부의 “현직 검사 청와대 파견은 보이지 않는다. 조선사설은”검사 청와대 파견도 '내로남불'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현직에 있는 어떤 검사가문재인 청와대 파견 근무 하는지 밝히지 못하고있다.
조선사설은
“외교안보수석 격인 안보실 남관표 2차장은 노무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었다. 청와대 이정도 총무비서관, 김종호 공직기강비서관, 김우호 인사비서관도 행정관 출신이다. 김은경 환경부 장관, 권덕철 복지부 차관, 심보균 행정자치부 차관도 당시 비서관이나 행정관 출신이다. '노무현 정부 2기'라는 말까지 나온다고 한다. 무엇이든 지나치지 않아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안보실 남관표 2차장, 청와대 이정도 총무비서관, 김종호 공직기강비서관, 김우호 인사비서관김은경 환경부 장관, 권덕철 복지부 차관, 심보균 행정자치부 차관 모두 현직 검사가 아니다. 조선사설이 “검사 청와대 파견 '내로남불'” 비판 근거가 전혀 없다.
(자료출처= 2017년8월2일 조선일보 [사설] 검사 청와대 파견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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