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촛불은 광우병 촛불처럼 아무런 명분도 없고 나라만 병들게할 뿐이다
제2의 세월호 처럼 난파당한 대한민국호를 도적질하고 난파시키는 주법이다
천암함을 두동강낸 그런 좌파종북세력이 도둑질하는 파렴치한들의 조작극이다
국민들 1천5백만은 변함없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대통령을 사랑하고 지지한다
우리에겐 2대통령이란 존재할 수 없다 촛불 1백만보다 훨씬 더 많은 1천5백만이 뒤에 존재한다
사이비 언론 편향적 좌파언론들은 대한민국 대통령보다 북한 김정은이와 내통하고
그를 더 지지하고 있다 자기 나라 대통령보다 더 김정은이의 존엄을 위하고 있다
김대중과 박지원이 인솔하고 평양을 방문한 46명의 언론인들 쥐약을 먹었는지
마취약을 먹었는지 상호비방하지 말자는 합의서에 서명하고 융숭한 대접을 받고
돌아 왔다고 하고 그후에 180도 편향적 보도 방영만하고 있다
국기를 문란한 사건이후 촛불에 기대어 국민 군중심리를 이용하여 선동정치를
하고 있다 정권탈취에 혈안이 되어 국가를 뒤흔들고 공산당식 인민재판을 하고 있다
일부 좌파권력에 심취한 검찰과 손을 잡고 국기를 흔들고 있다
정몽헌회장의 살인극을 연출한이들이 바로 박지원 일파들이다
국정원과 짜고 쥐도 새도 몰르게 마취시켜 창밖으로 던저 살이가담했다는 정보가
유포되고 있다 살인극의 주모자 박지원을 검찰은 즉시 조사 국민앞에 진상을
소상히 밝혀주기를 소청드립니다. 공개 질의합니다. 살인극이 사실인지
4억5천만불 이외에 푸러스 알파를 박지원이가 정치자금으로 사용하고
촛불시위대 동원에 자금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문재인이 1조원대의 정치자금을 형성했다 북한인권결의 기권한 국기문란사건
여적죄에 해당하는 반국가적 정치행각을 고발합니다.
국민들은 병신취급하고 마구잡이로 인민재판하는 촛불을 고발합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의 이름으로 이를 고발합니다.
고발자 이 필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