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돼지들은 여전히 꿀먹은 돼지.
살이 너무 쩌서겠지. 아니면 암이 침투해서이거나.
공원엘 가면 살찐 개들이 디룩 디룩 목줄에 끌려다니는걸 보면 참으로 안 좋드그만.
개건 사람이거 살이 너무찌면 보기에도 안 좋고, 각종 대사병이 발병해있을거고.
근데 이게 사람이거나 애완견이면 여러가지로 문제다.
식용사육개며 별 문제 없지만,
한국은 이제 잔치판만 남았지!!!
목이 졸려가는건지. 잔치를 준비하는 겅지, 전연 파악을 못하는저능. 이제 재단위에서 그 삶은 머리가 위용을 자랑할가. 비애를 토할지. 역사는 삶은 앞으로만 가는데.
미국, 일본 등 선진국같이 근육을 키워야 하는데 비겟살만 키웠으니. 복부비만을 만들었으미. 게으르고, 어리석고. 멍하고, 오로지 입만 살은 꼴이었으니. 아니 입도 굳어버렸으니. 꿀꿀 소리도 못할 지경이됐으니. 세월호같이 제물이 되었으니. 제물 제물, 제 지내고 나면 제물은 뼈만남지. 개가 핧아 대충 깨끘해지지, 밖에 버리면 독수리가 다 발라먹지.
그래서 비만은 인류의 적이지. 박정희 덕에 피골상접하던 인간들 살좀 붙여주니. 너무 게걸스럽게 탐욕으로 먹어대니 생긴건 비만과 대사증후군. 그런데 비만이 되면 식욕은 더더욱 늘어 게걸스럽게 먹어대지. 그래서 비만은 먹히고 머는 꼴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