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 어느 대통령들도 최후에는 측근들에의해서 망하는 꼴을
많이 봐왔다
이승만은 이기붕에 의해서 박정희는 차지철에의해서
전두환은 노태우에의해서 노태우는 김영삼에의해서
김영삼은 둘째아들 김대중도 아들들
그이후 노무현 이명박 그리고 박근혜 그는 태민이라는 무당의딸
순실의해 망해가고있다
국민에의한 국회에서 탄핵되어 헌재에서 그직을 파면당하고도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모르쇠와 이제는 재판거부사태까지
세계사적으로도 유사한 사례가없고 헌정이후 부끄럽기 한이없다
앞으로 ㅇ;나라는 언재 미래를위한 설계할것인가
적폐의 걸림돌을 빨리 빼내고 미래를 설계하자
궐석재판이라도 빨리 끝내고 순실이는 잡범 간방으로 보내고
그래야 민족의 정기가 서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