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시국 돌아가는걸 보면.
대통령은 조사 받고.국민이 원하면 물러 나겠다라고 국민과 약속했는데
추미애 영수회담이 제시 되면서
박근혜는 버티기로 전환하고 있다.
제1야당이라는게 특검추진이나.탄핵은 염두에 두지않고 박근혜와 밀담해서 무엇을 하려했는지 국민의 시선이 따갑다
추미애의 돌출행동으로 더불어당에 여론이 안좋게 흘러가니까
갑자기 문재인이 기자회견의로 땜방을 시도했다
말은 박근혜 끌어 내리기에 앞장 서겠다는것인데.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국민에 대하여 로드맵을 제시하지 않는다
국민을 안하무인으로 대하는 박근혜는 대통령 자리를 꿰차고 대모해봐라.나는 잠 잘잤다.란 식이다
야당 지도자들이 합심해서 대통령 탄핵보다 빨리 끌어내는 방법을 찾아 국민에게 제시하고 앞장서야 하는데
데모하는데 꼽사리 껴서 뭐하는가
박근혜가 뭉기적 거리기로 나가는데는 야당이 데모부대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물렁하게 나가니까 하야를 안하는것이다.
앞장서지 못하는 지도자는 지도자 자격이 없다
전쟁시 국민은 나가 싸우는데 야당 지도자들이 끌려 다녀서야 어찌 지도자라고 하겠는가
국민에게 피를 뭍혀서 국민이 대통령을 끌어 내리기를 바라는가!
어부지리나 바라고 뒷구녁에서 김칫국 마시며.밀당으로 고깃국 먹으려는 지도자는 처벌대상이다.
어영부영 이 국난을 들러리나 도우미로 뒷담질하다가는 나라는 망한다.
강경한 하야.안되면 탄핵.
빠른 특검
갈길은 먼데 김칫국에 떡사발 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