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무장 시킨 오바마 조선일보가 초청하자 김정은ICBM 발사? 조선[사설] 超불확실성 시대, 포퓰리즘은 안 된다는 오바마의 苦言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3~4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조선일보 주최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국의 전직 정상과 비즈니스 리더, 석학들이 '초(超)불확실성 시대의 뉴 리더십'을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기조연설을 맡은 오바마 전 대통령은 "세계가 지금 변곡점에 서있다"고 이 시대를 진단했다. 가속화하는 세계화와 기술 변화, 핵무기와 미래 대량 살상 무기의 위협, 양극화와 불평등 확대, 테러리스트의 세력화 등으로 인류는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 주최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는 한미 정상회담 이후라는 점이 눈길 끈다.문재인 트럼프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전략적 인내 정책 실패를 거론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 문제의 대화와 협상을 통한 해결방침을 밝히고 한미정상이 합의한 직후에 조선일보 주최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 조선일보가 제재 압박봉쇄의 실패한 전략적 인내 정책 추진했던 오바마 전 대통령 초청한 것은 트럼프 문재인의 대북정책에 오바마의 제재 압박봉쇄의 채찍을 가하기 위한 조선일보의 노림수가 똬리틀고 있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초불확실성의 경고음이 크고 심각하게 울리는 곳이 한반도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북핵 위협과 남중국해의 미·중 갈등으로 상징되는 동아시아 안보의 불확실성이 한반도에 집중되고 있다. 또한 경제성장의 정체와 격차 확대, 불평등과 양극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이 고조된 나라 중 하나가 우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북 제재 압박 봉쇄조치 일관하는 전략적 인내정책 8년 추진했던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조선일보가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 초청하고 한국방문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청와대로 문재인 대통령 만난 7월3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ICBM 발사 친필명령에 서명한 시점이었다는 것이 북한방송의 7월4일 보도 통해서 확인됐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을것이다.문재인 트럼프 한미 정상회담직후 개최되는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서 한국에서 트럼프 보다 인기있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통해서 조선일보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선호했던 대북 제재 압박 봉쇄조치 확대재생산 시켜 문재인 정부의 유화적인 대북정책 발목 잡으려는 시점인 7월4일 북한 ICBM 발사가 있었다.
조선사설은
“이런 복합적인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선 핵심 가치를 지키면서 포퓰리즘에 휩쓸리지 않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정·재계 리더와 석학들은 지적했다. 북핵 위협이라는 불확실성에 대해 오바마 전 대통령은 "미래는 미래를 파괴하는 자가 아니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것"이라며 북한에 단호한 메시지를 던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3~4일 이틀 일정으로 열리고 있는 조선일보 주최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초청해 오바마 전 대통령이 "미래는 미래를 파괴하는 자가 아니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것"이라며 북한에 단호한 메시지를 던져야 한다고 제안했다고 조선사설이 주장하고있는 것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조선사설이 오바마 전대통령 말인용해 북한에 단호한 메시지를 던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문재인 트럼프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핵문제에 대해서 대화와 협상 통한 평화적 방법 해결과 정면 배치되고 실패한 오바마 전대통령의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전략적 인내 정책 밀어붙이라는 요구이다. 그런 조선사설이 반색할수 있는 것이 바로 북한의 7월4일ICBM 발사이다.
조선사설은
“경제의 초불확실성도 우리를 비롯해 전 세계가 풀어가야 할 또 다른 숙제라고 참석자들은 조언했다. 부의 불평등으로 인해 자유무역과 시장경제에 대한 불신과 반감이 커지면서 불확실성과 갈등도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 엔리코 레타 전 이탈리아 총리는 "G20(선진 20개국) 차원에서 보호무역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역할을 할 시기가 왔다"고 말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경제의 초불확실성 문제 보다 조선일보의 이번 '제8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초청한 배경은 대북 정책 실패로 핵무장 시킨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전략적 인내 즉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 채찍하기 위한 것이었다. 때맞춰 북한이 ICBM 발사했으니 조선사설 입장에서는 이때디 하고 북한이 ICBM 발사했다 대화로 안되고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 밀어붙이고 있다. 그러나북한이 ICBM 발사한 이시점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 그대로 받아들여 Q북미대화 없이 대북 압박하는 트럼프 행정부 향한 ICBM 발사가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 실패 산물이라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참석자들은 리더들이 포퓰리즘에 빠져선 안 된다는 점을 특히 강조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런 초불확실성 시대에는 많은 사람이 포퓰리즘적 방식으로 대응하거나 고립주의, 민족주의, 외국인 혐오증, 우리와 그들을 가르는 정치 따위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분열을 극복하고 관용, 개방성, 법치주의, 자유주의적 시장경제 질서, 언론·표현의 자유, 인권 같은 핵심 가치를 굳건하게 수호하는 리더십이야말로 초불확실성에 맞서는 진정한 해법이라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화통해 평화적으로 한반도 문제 해결 합의한 문재인 트럼프 한미 정상회담기간동안 조용했던 북한이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전략적 인내 정책 실패한 오바마 전대통령의 한국방문 시점에 북한이 ICBM 발사한 것은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전략적 인내 정책 실패한 오바마 전대통령식 대북 정책 결과물이 바로 미국 본토위협하는 북한 ICBM 이라는 것을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전 세계가 맞닥뜨린 이 초불확실성 시대에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것은 리더십의 역할이라고 참석자들은 입을 모았다. 눈앞의 이익만 따지고 달콤한 포퓰리즘을 쏟아내는 한국의 정치 리더들이 특히 경청해야 할 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촛불혁명으로 조선일보가 반대하는 문재인 정권이 집권하자 대북 정책 실패로 북한 핵무장 시킨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을 내세워 대북 강경정책으로 문재인 정권 발목잡는 조선일보가 북한의 ICBM 발사에 속으로 쾌재 부를것이다. 그러나 조선일보가 속으로 쾌재 부르는 것은 시기상조이다. 한미정상회담에서 북핵 대화 통해 해결하겠다는 한미 약속에 대해서 북한의 ICBM 발사는 북미 협상 앞당기는 지름길이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ICBM 발사는 문재인 정부가 한반도 전쟁반대하기 때문에 대화 기조 유지디고 그런 대화 기조 속에서 북미간 핵빅딜위한 대화 전초전으로서 북한의 대미 협상력 강화 차원의 북한의 ICBM 발사 이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17년7월4일 조선일보 [사설] 超불확실성 시대, 포퓰리즘은 안 된다는 오바마의 苦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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