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1주년에 한국은 일제로부터 독립을 시켜준 미국에 대한 사랑의 기로에 서있다.
은혜를 입은 한국
은혜를 배신하기 어려운 한국의 입장.
그래서 미국의 사드 배치를 용인 할 수밖에 없는 한국의 대통령
어느 누가 대통령 했어도 어쩔 수 밖에 없었던 선택
그런데 모지리 새끼들은 박근혜를 욕만 하고 있다.
사드를 배치를 하려 하니 중국의 반발은 예상외로 거세다.
이러다가 경제가 개 박살 날 수도 있다.
중국과의 교역은 20% 넘는 수준이다. 중국과의 교역이 끊어지면
한국 경제는 개꼴이된다.
중국은 서서히 압박을 가하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을 하나 집고 넘어가자.
중국은 한반도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자체를 원하지 않는다.
중국은 지금 미국과 힘 겨루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북경의 코 앞에 미국이 주둔하려는 것을 바라겠는가?
절대 미군이 주둔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따라서 미국의 주도하에 한반도에서의 통일은 불가능 하다.
이건 아주 중요한 논제다.
중국이 절대 한국에 의한 통일 자체를 원치 않기 때문이다.
한국에 의한 통일은 미군의 한반도 주둔을 뜻한다.
우리도 중국에 요구를 하자.
중국의 뜻대로 한반도에 사드를 배치 시키지 않을 테니
북한 정권 조석히 붕괴 시키 달라는 요구...
김일성 와조 정권만 무너지면 된다.
바로 통일이 아니더라도
북한에 다른 정권이 들어서면 현재와 같은 첨예한 대립은 사라질 것이고,
사드. 사드. 이 딴거 배치할 명분이 없어 진다.
미국이나 일본은 한국에 사드를 배치 시킬 명분을 잃게된다.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 않는가?
사드는 미국과 일본 때문에 한국에 배치 한다는 것을 ...
중국은 한국에 사드를 배치 하게 하지 않으려면 계속적으로
북한을 지원 하지 말고 김일성 왕조를 붕괴 시켜 달라...
이러한 요구를 하여야 한다.
북한에 중국의 다른 꼭두각시 정권이라도 좋다.
김일성 왕조의 붕괴 후에 변화는 한반도의 평화로 이어질 것이다.
한반도가 통일되면 미국이 굳이 한반도에 주둔할 이유와 명분이
사라진다.
중국은 한국의 이러한 입장을 수용하라///
무조건 사드를 배치하면 한국 니들 죽어?
이렇게 겁만 주지 말고...
그렇게 하면 중국도 좋고 한국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