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644065&lfrom=cafe
이쯤되면 대한민국남자분들의 인내도 한계가 오지않을가하는 생각이듭니다
지난번에 언제한번 군인무료제공하는 스타벅스커피가지고 여성차별운운하며 시비거는 남혐녀들의작태로 인하여 논란이일어난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할머님이위독해서 청원휴가나온 육군장병이 표를못구해 버스기사님이 무료료태워준걸가지고 여성혐오운운하며 이버스기사님에게 인터넷악플테러한 페미나치녀들의 만행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그녀들에게 묻고자합니다
대체 이것이 어떤연휴로 여성혐오인지?
여성혐오는 당신네페미나치들.여성이기주의자들이 스스로가 자초를하고 만들고있는것이 아닌지?
여러분들이 여성이라서 이나라가 헌법제36조의모성보호조항을 근거로 국방의무까지 면제시켜주고있으며 당신들은 나라를지키지않는특권까지 누리고있고 남자분들이 여러분들의 몫까지 짊어지고 국가와국민의생명.재산을 수호하는데 대하여 미한해하여도시원찮을 마당에 여러분들은 남자분들의 군복무를당연시하고있으며 여기서 더나아가 군인을 여러분들을 지켜주는 전쟁터총알받이.인간소모품으로 여기는 파렴치한 정신상태를 가지고있음은 정상적이며 상식적인가치와사고를가진분들은 전부다 인정하는사안입니다
1년365일.불철주야대한민국남아들의 자유와평등과 행복을위하여 인권실현을위하여 투쟁하고계시는 남성운동동지여러분
대한민국의 모든국민여러분
대체 언제까지 이나라남자분들이 페미나치여성횡포에 침묵하고 시달리며 살아야합니까?
지금까지 남성혐오단체페미나치녀들이 저지르고있는 반인륜적만행은 이것뿐만아니죠
여성우월과 남성혐오.성차별피해망상증에 그녀들은 가족도부정하는 사람들이고 우리의역사와조상도부정하며 심지어 종교마저 반여성적이라 짓밝는그녀들입니다
자기아버지를 애비충이라하는 그녀들입니다
지배속에 아들을서슴없이 낙태하고나서 자랑하는 그녀들입니다
독립운동하신 윤봉길과안중근열사님을 남성이라고 독립나치라 모독하는그녀들입니다
6.25공산침략과 베트남공산침략에 조국과자유우방의 자유수호를위하여 몸바쳐싸우신 선배호국용사들을 모독하는그녀들입니다
5.18광주민주화항쟁을 모독하고 짓밝는그녀들입니다
기독교를 반여성적종교라폄하하고 기독교의창시자인 예수그리스도를 비방하는 신성모독죄를 저지르는그녀들입니다
직장상사에대하여 커피에 부동액을타서 먹이겠다는 그녀들입니다
강남여성살인사건을 사사건건 여성혐오살인으로 몰아가고 서울강남역출구에서 떼거리난동집회를가지며 핑크코끼리와 여중생.홍길동등 지성을가진시민들을 폭행하고 테러린치하며 야유.조롱한그녀들입니다
소라넷이 몰카로 여성을촬영한다면서 소라넷을 그렇게도 비판하는사람들이 남성의성기와몸을 마음데로 자신들의사이트에 올리면서 성희롱하고 조롱하는그녀들입니다
인터넷에 남녀문제와관련한기사가뜨면 떼거리로 좌표찍고 몰려가서 남성을혐오하고 비하하는댓글로 도배질하고 추천수주작질까지 서슴치않은 그녀들입니다
프랑스테러사건을 가지고 그테러당한당사자가 한국남자들이였다면 좋겠다고 악담하던 그녀들입니다
EBS여강사의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여성인권발언을 가지고 해당사이트에 떼거리로 몰려가서 그분에게 시비를걸고 네이버뷰티퓰군바리만화를 여성차별이라고 억지를쓰며 해당사이트를 댓글테러하던 그녀들입니다
이와같이 저들이지금까지 저질러온 남성에대한 테러와반인륜적인작태는 끝이없죠
저들을 배후에서 어느세력이 선동을하고있으며 배후에 그무엇이이들을 사주를하는가하는 사실도 알사람은 다알지요
대한민국의 공식.비공식단체모두포함해 600여개에 달하는 페미여성단체들가운데 이사람들은 최하부에 속하는똘마니격페미나치들이지요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여성운동아닌 일그러진 페미나치운동의얼굴이요 실상이라는건 모두다가 인식해야합니다
이년들의 실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다까발리고 해당되는 남혐단체들의해산과더불어 앞으로 한국남성의인권가치를훼손하고 남성을죽음으로 몰아넣는 대한민국변질페미니즘에 철퇴를가하는 대업에 상식있는 시민모두가 나서야할것입니다
언론이 페미나치들에게점령당해 묶여있고 어느누구도 가엽게살아가는 남자분들의아픔과슬픔을 대변해주지 않습니다
국가를수호하는 노예로취급당하고살아가는 군장병들의아픔은 이루말할나위도없거니와 같은대한민국국민인 엇비슷한또래에 여자들에게 감사하다는말조차듣지못하며 오히려 남자라는이유로 혐오의대상이되고 성적강자.가해자취급당하는 이분들의아픔을 어느누가 달래주겠는지?
대체 언제까지 페미나치들의 만행앞에 침묵할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