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님의 단식투쟁 참으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야당만 투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으로 야당 의원들 반성해야 합니다.
국회의원 대부분이 전과자라는 사실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이제 국회를 바꾸고 정치를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국회의원이면 모든 것을 범법해도 되는 모양입니다.
그런 국회의원 국회를 떠나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삽니다.
이 기회에 반드시 국회의원 청소를 합시다.
여당 의원도 할 말은 해야 합니다.
투쟁도 불사해야 합니다.
왜 야당이 단식하고 농성하면 그것이 민주인지 참으로
한심합니다.
여당이 농성하면 그것이 뭐그리 잘 못된 일입니까?
국민의 의식이 바뀌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폭주 기관차 더민주를 더 이상 달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 더민주를 수리합시다.
이제 국민의 힘이 국민을 지킬 수 있도록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이번 이정현님의 단식투쟁을 계기로 여당은 분연이 일어서야 합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부패한 야당을, 범죄자 국회를 반드시
청소해야 합니다.
국민의당도 정신을 못 차린다면 국민의당도 끝장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입 한 번 뻥끗 못하는 국민의당이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안철수님이 참으로 불행합니다.
이 시국에 이정현님의 단식은 처절한 대한민국을 대변할 것입니다.
반드시 정의가 서는 그날까지 새누리는 피눈물나게 투쟁해야 합니다.
국민은 잠자는 새누리에게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바로 잠에서 깨어나라는 말뿐이 없습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