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와 야당은 왜 그리 근본부터가 천양지찬가.
쉽게 말해 "빙탄 불 상용의 관계" 국가와 국민은 안전에 없다. 오로지 독선이다. 자기들만이 옳다. 아무리 실패한 것이 객관적으로 명백해도 절대로 인정을 안 한다. 무조건 잘 했단다. 그런데 왜 나라는 죽을 쑤는가. 그래도 잘 했다는데야 할 말이 없지. 이게 그들의 특성이니깐.
4색 당쟁을 보라 무조건 지들패가 옳다는데야 할 말이없다. 그러니 소통이고 화합이고 없다. 수백년이 지나도 변하질 않았다. 일제 식민이 돼도 말이다.
한마디로.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로 각각 나뉘어 소국가를 만들어 지들 끼리 살아야 한다. 철천지 이질간이니 만나면 허구헌날 상대를 비방, 훼방, 방해. 저속어 폭력질로지샌다.
예전 "신라" , "고구려", "백제"로 나뉘어 쌈질하던 시절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 지역에 대통령도 하나씩 나오니 대통령 해 먹겟다고 싸울게 없잖나.
박근혜는 대통령 선거전에서 "최저임금이 알미냐"라는 질문 시험을 치러 통과 했다. 만약, 이떄 이 시험에 낙방했더라면 대통령 안 됐을거라 여겨. 만약에 이 시험에서 떨어졌더라면, 이거 물고 늘어저(철부지들 벌떼같이 뇌동했을꺼,)옴짝 달싹 못하게 됐을거니 말이다. 이회창 아들 병력문제 물고 기고 만장 막무개내, 허위건 말건 찰거머리 처렴 늘러지듯이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재산을 퇴임후 국가에 전핵 헌납하기로 한 애국 미담 이라든가 봉급의 20%를 사회에 헌납하고 있는 선행 등 에 대해선 일언 반구의 칭찬이 없다. 아마 심적으로 괴로울걸.
국민의 지지도에서 떨어저 있으면서도, 교상하게 오로자 교체의 대상으로만 매도한다. 지지도가 앞선다면야 옳다고 할 수 있제. 처지면서 지들이 정권을 잡아야 한다니, 거 이상하이.
그러니 뭔 대화가 이뤄지겠는가. 즉 상대를 인정하지않는 듯항 입장자 들과 대화가 이뤄진다는 건 연목구어다.
여소야대로 되었으니 대환 꿈도 꿀 수 없게 됐다여겨. 힘이 세 졌는데 그게 되겠어. 그러니 입장만 말하고 마는 만남이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