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강국 영국이 드디어 정신을 차린 것 같다.
대기업이 없어 제조업을 신장시키려는 노력이 지장을 받고 있다고 자인했다.
영국의 경제전문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6일 발간한
최신호(11월26~12월2일자)에서 영국을 ‘거인들이 없는 땅’(No land of giants)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같이 인정했다..
이코노미스트는 먼저 30년 전 마가렛 대처가 이끄는 보수당 정부는
영국 제조업 부문을 떠받쳤던 다수의 지주격인 대기업들을 없애
영국의 약점을 노출하고 공장들이 도산하게 하는 원인이 됐다고 꼬집었다.
(이코노미스트 2011년 11월 4주차)
이번 투표결과 숫적으로 우세한 블루칼라들은 브렉시트를 찬성하였고
런던의 화이트칼라 즉 금융/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자들은 반대하였다
숫적으로 우세한 블루칼라 노동자층의 이민정책에 대한 불만은
영국의 제조업 쇠락에 따른 일자리 부족에서 기인하였다
일정부분 육체노동을 수반하는 제조업만이 자국의 보통사람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지 글로벌화된 금융서비스업은
특히 전세계에 개방된 금융부분은 그나라 소수의 엘리트들에게만 일자리 제공한다
이번 영국의 브렉시트로 영국의 금융업 종사자들이 제일 타격을 받을 것이다
영국의 브렉시트는 대한민국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잇다
대기업집단을 없애려는 정치권 , 대책없이 제조업을 무시하고
금융서비스업을 양성하여 일자리 창출한 하려는 얼빠진 관료들
이 모든 것이 몰락하는 영국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
현재 지구상 인구 2,000만이상 국가중 미국이외 어떤 나라도 제조업 기반없이
금융 서비스업만으로는 선진국 지위를 유지할 수 없다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있는 제조기반 대기업만이
국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한다
브렉시트를 보는 대한민국 정치권 관료들 제발 정신차려라
왜 영국 노동자들이 글로벌시대에 고립을 자초하는 브렉시트를 찬성했는지
문제는 일자리 즉 제조업이야 . 정치인 공무원들 제발 경제에서 빠져라 ..
그냥 기업에게 맏겨 기업들 법규내에서 마음껏 돈 벌게하고
정부는 기업이 벌어온 돈에서 세금 제대로 거두고 제대로 쓰면되고
국회는 기업활동 발목 잡는 법 없애고 새로운 법 안 만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