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권력에 꼬리 내린 송희영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조선[사설] 기자 압수 수색은 禹 수석 처가 땅 보도에 대한 보복인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검찰이 29일 아침 우병우 민정수석 처가 땅 의혹을 처음 보도했던 조선일보 사회부 이명진 차장 자택으로 찾아와 압수 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이 차장의 휴대폰을 압수해 갔다. 이석수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이 우 수석에 대한 감찰을 놓고 이 차장과 통화했던 내용이 감찰 내용 유출을 금지한 특별감찰관법 위반이라는 혐의와 관련해서다. 수사 기관이 취재기자 휴대폰을 압수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정치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비밀 흘리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빨대’ 노릇하면서 실시간 중계방송 하듯이 피의사실 공표를 통해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통한 인격살인 을 자행해 노무현 전 대통령 비극적으로 서거 하도록한 권언유착의 박근혜 정권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우병우 민정수석 의혹과 관련해 권언유착의 파열음내면서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신문의 외피를 걸친 세습족벌정치권력집단이지 신문도 아니고 언론도 아니다. 박근혜 정권이라는 오만한 권력을 창출한 것이 방씨족벌 조선일보이다.
조선사설은
“이 차장의 특별감찰관에 대한 전화 취재는 취재원에 대한 기자의 일상적인 취재 활동이었다. 그 내용을 요약한 메모를 보면 모두 11개 단락 가운데 8개 단락이 우 수석의 감찰 활동 방해에 대한 불만이다. 나머지 중 한 단락은 '만기가 19일이니 그때까지 끝내겠다'는 것이고, 두 단락은 '화성 땅은 감찰 대상이 잘 안 된다'고 말한 내용이다. 굳이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지금 보고 있는 것은 (의경) 아들 운전병 인사랑 정강'이라고 한 것과 '버티면 그냥 검찰에 넘기면 되지'라고 한 부분이다. 그러나 의경 아들과 가족회사 관련 의혹은 모든 신문 방송이 대대적으로 보도한 내용이다. 검찰에 넘긴다는 것도 강제수사권을 갖지 못한 특별감찰관으로선 감찰이 불가능할 때 당연히 취할 행동이다. 청와대는 이걸 갖고 특별감찰관을 지목해 '국기(國基)를 흔드는 일'이라고 공격했고, 이어 검찰이 취재기자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4월 총선에서 강효상이 전 tv조선 보도본부장과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을 지낸 가운데 새누리당 비례대표16번으로 국회 진출할 정도로 권언유착의 끈끈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의 우병우 민정수석 방어정치위해 청와대가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비리의혹 제기했다는 의혹있는 가운데 송희영 조선일보주필이 물러나고 조선일보 사회부 이명진 차장 자택으로 찾아와 압수 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이 차장의 휴대폰을 압수해 갔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굴종적으로 꼬리 내리고 있다는 반증이다. tv 조선의 광고수입여부가 조선일보의 생사여탈권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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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이 차장이 특별감찰관과 통화 후 소수 법조 취재기자들과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했던 통화 메모가 어떤 연유로 당사자 동의 없이 유출돼 한 방송사에까지 전해졌는지다. 시중엔 권력 측이 이 통화 메모를 입수해 방송사에 제공했다는 의심이 파다하지만 확인할 방법이 없다. 또 기왕에 이석수 특별감찰관 휴대폰을 압수했고 통화 메모까지 확보한 것인데 왜 취재기자의 전화까지 압수했는지 납득할 수 없다. 과잉이자 다른 목적이 있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MBC 이명박근혜정권은 권언유착의 한통속이었었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 임기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2017년 대선의 차기권력에 줄서기 하기 위해 박근혜 정권과 호기있게 차별화 전략 시도하자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가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의 스캔들을 공론화해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악취가 진동하는 부패를 공론화 하자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이 꼬리를 내리고 기자 압수 수색 수모 자초하고 있다. 부패박근혜 권력과 부패 조선잉일보 방씨 족벌 권력의 악취가 진동하는 진흙탕 싸움이다.
(홍재희) ====조선일보에게 지켜야할 기자정신이 있는가?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일제시대 이승만 독재시대 박정희 군사독재시대 전두환 독재시대를 거치면서 항상 힘있는 권력에 굴종하면서 성장해온 신문권력 집단이다. 일제시대에는 반미국 일제에 빌붙고 일제 패망하고 미군이 남한진주하자 친미국 숭미사대주의로 빌붙고 박정희 군사쿠데타에 빌붙고 전두환 신군부를 구국의 결단으로 칭송하면서 빌붙어 오늘에 이른 방응모 방일영 방우영 방상훈의 조선일보 족벌신문사주가 박근혜 정권의 오만한 힘에 압도 당하고 꼬리를 내리고 있다. 이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명박근혜 정권의 국회날치기 통한 TV 조선 종편 종합편성 채널 선물(?)로 받았다.
조선사설은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조선일보 외의 다른 언론사 기자들과도 통화했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도 많은 기자가 검찰을 비롯해 정부의 많은 관계자를 상대로 전화 취재를 하고 있기도 하다. 조선일보 이명진 차장의 전화 취재가 다른 것이 있다면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이 총애하는 우병우 민정수석 처가의 강남 땅 의혹을 최초 보도한 언론사라는 점이다. 이 보도는 넥슨 뇌물을 받아 126억 주식 대박을 챙긴 진경준 전 검사장이 어떻게 청와대 민정수석실 검증을 통과했느냐는 상식적 의문에서 출발한 것이다. 권력이 싫어하는 보도를 한다고 취재기자를 압수 수색한 것은 언론을 적대시했던 좌파 정권에서도 없던 일이다. 이 사건은 권력과 언론의 관계에서 중대한 악례(惡例)로 두고두고 남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주가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 그러나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주가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와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보신주의적으로 굴신하는 세습족벌 언론권력의 치부를 그대로 노출하고 권력에 피해 당하는 신문인양 ‘앵벌이’ 전략 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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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서 고위 공직자의 비위에 대한 기자의 정상적인 취재 통화를 문제 삼아 수사기관이 기자 휴대폰을 압수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다. 그런데 지금 우리 사회에선 대통령 비서의 땅 의혹을 보도했다고 언론이 수사당하고 있다. 나라의 시계가 거꾸로 가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지 세습족벌사주였던 캐서린 그레이엄은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을 물러나게 한 1974년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헤친 봅우드워드와 칼번스타인으로 상징되는 두젊은 기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서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헤쳐 당시 닉슨미국 대통령을 물러나게 한 미국정치발전과 미국 언론발전에 기여한 정치와 언론의 유착이 아닌 건강한 긴장관계구축을 통해서 미국 언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었다. 반면에 1970년대 조선일보 방씨족벌 사주는 박정희 정권의 언론인 대량숙청의 앞잡이 노릇했었다. 그런 방씨족벌 조선일보의 방상훈 사주가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물러나게 하고 조선일보 사회부 이명진 차장 자택으로 찾아와 압수 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이 차장의 휴대폰을 압수해 가는 수모 방치하는 것은 부패한 박근혜 정권의 권력에 굴종하는 부패신문사주의 상징성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6년8월30일 조선일보 [사설] 기자 압수 수색은 禹 수석 처가 땅 보도에 대한 보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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