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고 복통터지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을 보면서 국민은 울고있다
눈물마저 안나온다
경제살린다는 정책으로 부동산 풀고 금리 내렸다
정책 실행한지 4년 장관도 3명 바꿨다
그런데 소비는 안되고 경제는 더 나락으로 떨어지고있다
장관 바뀌면서 2년동안 집값 전세값 30% 올라서 서민들은 빗더미에 서게만들었다
오르는 부동산 값 채우라고 금리내려 대출해주고 과연 이게 전문가 경제 장관의 정책인가
묻고싶다
왜 부동산 풀어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값을 올리는지
왜 금리 내려 왜 전세 오르게 하고 대출로 채우라 하는지
왜 서민들 생계 주거비 빗더미에 몰아가고 있는지
왜 바라다만 보고 대책은 없는지
왜 집값 전세값 오른 가격 변동을 처다만 보고있는지
지금 정부도 국민도 떨고있다
명박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다운시켜 좋은기회가 오는가했다
서민들 주택 구입 쉽고 그래서 전세도 내리고 주거비용 낮아 소비늘고
그런데 왜 부둥산 이유를 전제로 가격만 올리는 바보 정책을 고수하고있는가
박 정부 공약중 서민이 잘사는 시대를 이끈다했다
과연 서민이 잘살고 있는가
집권 후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가 서민을 위해서
금리내리고 부둥산만 띄우고 전국을 부동산 공화국으로 만들었다
지금 침묵하는 이유를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