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으로 믿습니다.
진짜... 조심하겠습니다.
바로 시행이 안되더라도 지금은 많이 상태가 좋아졌죠?
앞으로는 다들~~ 편하실겁니다.
저도 일단은 제 생각에는 마음의 모든 나쁜 상황은 일단락은 된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헌신적으로 저를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해주시는 점에 너무 감사만 드립니다.
그러면서 제가 배우는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기운에 전부 제가 몸으로 받아들이게 된것 같습니다.
그런 배운 기운을 토대로 자식을 낳고 자식에게 좋은 표준적이고 세상을 잘 뱀처럼 또는 용처럼
잘 헤처나가는 기운을 나름 줄수도 있겠죠...
한나가 더~~ 현명하고 그러니.. 걱정은 없을 듯합니다.
한나를 빨리 만나고싶습니다.
어떻게든지.. 어디서든지.. 집안에서 만나게 해주시겠죠.
차분해진만큼... 아무런 걱정은 없습니다.
마음을 이제는 편하게 가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