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토리는 더 발전되어져야 할거 같음.
메인창에 새로운소식들이 연결되어 올라오는것은 좋은데.
막상 필요한 정보/이야기를 찾으려면 한참 헤매야됨.
어찌보면..정보를 듣고보고 이런것을 간직해서 필요할때 재사용하는것의 편의가 있어야 하나.
어디 낙서장 메모리같이 나열되어 보관되니..사용하는것에 한계가있음.
예를 들어 1.교육
2. 건강,3.연예.4.정보..
주식관심종목 그룹을 부류하듯이....
하나의 개인이야기를 공유할때..이런이야기는...건강이다../교육이다/운동이다...하는것을 분류해야 한다는것임.
그래서..분류되어진 창을 바둑판처럼 볼수있는 별도 메인창이 하나가 구성되면..그창으로 연결해서..
정보를 다시 볼수있는 편의성이 높아짐..
카카오스토리..변화가 필요함....답답한...한계가 슬슬 느껴지는......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