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씨가 열심히 감사에 관해 말을 하고 있는데 맞은편에 앉아 있는 유은혜씨가 턱을 약가 든채 약간 웃음을 띠면서 처다보고 있었느니라.
그러자, 한씨가 갑자기 유씨를 보고 "내기 그리 좋아" 라는 말을 난데 없이 해댓느니. 그러면서 왜 웃어요 어쩌구 저져구 말이 갔고.. 유씨측은 이에 대해 나무라며 사과하라고 맏받아 쳤느니.
결국은 한씨를 윤리위에 회부한다는 단계에 까지 이른모양.
한의원도 속이 상했겠지만 너무나간 것 같고. 유의원도 한씨측에대해서 뭔가 어이없어해 그런 것 같다 여겨.
객관적인 면헤선 한의원이 더 나간것 같으이. 그냥 " 왜 비웃드시 웃어요, 난 열심히 하는데" 라고만 했었으면,
그러나 거기서 거기라 여긴다. 웃는 것도 그냥 살며시 웃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