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국 공연 리허설때 주체사상에 관한 공연은 안된다고 중국측에서 지시가 내려지니까 당시 현송월 단장이 우리는 공연에서 토씨한자도 뺄수가 없다하면서 공연을 취소하고 바로 북한으로 철수했다..그런데
남조선에서는 리허설때 기지단도 출입을 금지하고 자기네들끼리 리허설을 하는것 같은데 공연당일날 위대하신장군님의 칭송의 노래가 많이 울려퍼질것도 같다..북조선이 노리는게 바로 북한체제우월성을 음악으로 보요주고 싶는데 목적이 있었던같다...북조선 주체사상노래를 웅장하게 미사일발사 장면과 함께 남조선에서 울려퍼지고 남조선국민들은 북한의 주체사상의 노래를 감상하고 멋있다고

박수까지 치면서 세게적인 음악을 감상하는것 처럼 의시되겠다..
그런데 북조선에는 개인이 옷을 사입는게 아니고 옷도 군복처럼 만들어서 똑같이 만들어준 옷을 입는것 같다.그렇게 국가에서 만들어 준 의복까지도 입다보니 장군님 장군님 하면서 그리 김정은에 충성을 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