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반대, 환율문제, 상관관계로 보는 대한민국 현실
무조건적인 야당 반대,
국회 청문회 제도운용 공직자 투명성을 위한 것
국회가 국가발전을 막는 반대 역할, 전략적 활용,
청문회 기능은 불필요하다는 사실,
환율 문제로 볼 때, 대한민국 배경은 자주국가가 아님을 드러내는 현실
현재, 우리나라 현실은 회오리가 계속 몰아치는 한 가운데에 놓여 있는 형국이다. 다른 모든 이유들을 다 내려놓고 어려운 나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여기에 국력을 하나로 모으려하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이것은, 마땅한 원리이고, 세상이치의 근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국가가 어려움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힘과 뜻을 합치려 하지 않고 오히려 개인의 이익과 정당 중심의 힘의 논리가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정부를 어렵게 하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오늘 날 세태는 확실히 인간성보다 기계적 속성이 지배하는 시대임을 잘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자연중심의 인간성 시대였던 임진왜란의 우리나라 백성들 마음은 나라 위기에 나라 중심으로 뭉치는 힘이 일어났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 현대 기계 문명 시대의 대한민국 현실은 나라가 위기에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외면 하고 자기 살 길들만 추구한다는 점이다. 오히려 나라를 더욱 힘들게 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무조건 반대하는 행보를 하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야당의 무조건적인 반대 행보는 나라를 도움이 안 되는 하수의 정치 짓거리라고 치부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도는 힘들은, 파괴적 경향성이고, 이는우리나라 자체를 무너지게 하는 힘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 우리와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정부가 이 처럼 너무 힘들어져 있는 나라를 바꾸어 보려고 온 국력을 집중하고 모으려 애를 쓰면서 출발하고 있다. 오로지 자국 발전적 현실을 도모하고자 막 출발을 하여 가동 되기 시작했다.
앞 전 정부가 너무 어렵게 해 놓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나라 현실을 감당하는 것조차 어렵게 되어 있는 마당이다. 이런 때,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한다. 그래도 모자랄 판이다. 왜냐하면 우리를 둘러싼 강국들로부터 자국 중심의 나라 현실과 기반을 지키면서 발전을 도모해 갈 수 있을지 의문이 되기 때문이다.
즉, 우리가 처한 나라 현실이 결코 단순한 정황 가운데 놓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매우 의문되는 현실이다. 그런데 오히려 야당들이 더욱 정부 공권력이 가동되지 못하도록 발목 잡는 것처럼 어렵게 한다는 것이다.
국회 청문회, 국회 안에 이 같은 제도를 설치한 목적은, 순수하게 나라 고위 공직자들이 도덕적으로 얼마나 깨끗한지? 혹은 그와 같은 인물들로 만들기 위해서, 즉 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참여정부 때 설치되어 운용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물론 나라 고위 공직으로 부름을 받는 이들은, 흠결이 없는 인물들이어야 하고, 그 위치에서 실제로 그와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사회 고위층의 인물들이 이런 기준에 합당한 도덕적 인품을 갖춘 인물 찾기가 너무 어려워져 버린 사회 현실이라는 사실이다.
솔직히 세계적으로, 특히 선진국을 중점으로 이렇게 도덕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것은 부끄러운 현실이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국회의원들이 이것을 무기로 삼아서 정부 발목을 잡는, 결과적으로 나라를 어렵게 만드는 청문회로 활용하려 한다는 점이다.
이 같은 국회가 만일 조금이라도 나라 밖의 힘과 결탁되어 있다면, 그와 같은 음성적 관계가 나라 안에 이와 같은 국회의원들을 동원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제 관계가 통용되는 그 같은 배경이 우리 청문회까지 연결 되는 현실이라면, 지금의 정부 발목 잡기는 당연한 현실임을 말해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 미국 국회가 이 같은 청문회를 운용했고, 민주주의 견재라는 이유가 우리나라로 수입되어 저급한 정치로 정부 발목 잡는 작태가 되는 현실은 얼마든지 가능한 배경이라는 사실이다.
정부의 국정운용을 성공 못하도록 전방위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면, 야당의 이와 같은 저급한 정치 행보는 나라를 불행으로 내 모는 또 다른 사회적 배경을 부추기는 짓을 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현대 우리 한국 정치는 교활하게도 자국을 헤치는 역할을 하는 것에 이골이 난 자들로 등장을 하고 있다. 이것이 현대 우리나라의 정치적 특징이다.
이런 점에서 국회 청문회가 본래의 목적과 기능을 추구하는 차원이 아니라 국회, 특히 야당에게 있어서 무기화 되는 기능으로 그것이 정부 국정운용을 막는 지금과 같은 나라 현실을 지향하는 것이라면, 정부 각료 검증 과정 청문회는 없어져야 할 것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해있고, 속히 정부가 나라 행정 구조를 완비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외교적으로 물론 나라 대내외적으로 나라를 운행해 가는 속히 국가 기반을 구축해야 함은 너무나 시급한 현실이다.
무엇보다도 산적하게 쌓여 있는 대내외적인 나라 문제를 속히 잘 처리하고, 나라를 어지럽히는 모든 사안들로부터 방어는 물론 공격할 수 있는 대형을 구축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이다. 그런데 야당의 발목 잡기 반대 청문회가 되어서 계속 정부를 힘들고 어렵게만 하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 정치 현실은 정신이상 기류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제 20대 문재인민주당 정부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과 국민, 그리고 미래가 걸려 있는 문제이다. 야당이 전혀 거국적인 나라 중심에서 생각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자신들 개인의 정당 차원에서 무조건 발목 잡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만일 여기에다가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도는 미일(美日)이란 힘의 작용이 자국 정부보다 우리 국회에 음성적으로 연관 된 영향력 했사가 개입되고 있는 문제라면, 야당들은 어리석은 자들로 치부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청문회가 이렇게 근본 기능을 넘어서서 야당의 정치 무기로 전락해서 나라와 정부, 대통령의 국정운용이 성공하지 못하도록 정치역할이 작용되는 현실이라면, 청문회는 불필요하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국민들이 고스란히 떠앉게 되는 고통의 현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그렇게 되어 온 나라 현실이 아닌가?
이것이 현대적 힘의 논리이고, 우방이란 외교적 관계에서 강한 나라들이 약한 나라를 관리하는 정치 시스템으로써 우리나라에 적용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감하게 이를 시정해서 우리에게 맞는 현실로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그런데 야당이 오히려 그 같은 우리 자주 국력을 원치 않는 행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환율 문제는 또 다른 우리나라의 불이익이자 이상한 사회 구조로 작용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세계 모든 나라들이 달러로 통용되는 주 통화 질서임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IMF 때 우리가 고작 얼마 안 되는 빚에 의해서 얼마나 많은 국가 재산을 빼앗겨야만 했더란 말인가? 심지어 금 모으기, 곡식 종자까지 거두어 갔다.
이는 IMF 세계 경제구조가 우리나라 주권을 IMF 체제 아래로 갖고 들어갔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서 국채는 물론 대기업, 금융구조를 중심으로 나라 현실이 지금과 같은 기반으로 전락되고 만 불합리한 대한민국 현실이 시작 된 것이다. 솔직히 해방을 시켜주고 그보다 더 무서운 공간으로 다시 갖고 들어 간 것이다.
기가 찬 것은, 미국의 현실이다. 미국은 우리보다 더한 빚더미에 올라가 있다. 이미 IMF를 맞아도 몇 번을 맞아야 할지 모른다. 그런데 달러를 막 찍어냄으로써 불합리한 경제 구조를 지속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가 고스란히 우리나라로 연결되어 우리를 더욱 힘들게 하는 현실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 경제 구조의 위험은 언제나 도사리고 있고, 호랑이의 아가리 안에 들어가 있는 형국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환율 문제도 그렇다. 중국과 환율 거래에서 왜, 한중간 은행, 즉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데도 여전히 3국환 거래로 통용되고 있는가? 라는 점이다. 과거야 세계 질서 때문에 우리가 3중 거래로 환율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이제는 중국과 직거래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럼에도 여전히 달러를 거치는 것은 바로 우리가 미국의 2중대로 들어가 있음을 이 환율 문제가 직접적인 대답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게다가 환율 변동에서 왜? 우리나라 환율변동만 영향을 받는가? 변동의 폭이 왜, 어째서 우리에게만 유독 심각하게 작용이 되는가 하는 것이다. 얼마나 우리국민들이 순박한가? 지금의 달러 환율 관계가 기업 이윤 창출에 유리하다고?
도대체 누구의 계산 법인가? 본래 환율은 변동이 없다. 두 나라가 정한대로 진행되는 것이다. 본래 IMF 이전 원달러 환율 관계는 1달러에 700원 선에서 이루어져었다. IMF 이후에 지금과 같은 변동 환율이 고정되는 것처럼 이루어져 오고 있다.
분명히 이는 비정상이다. 기업들은 우리에게 이득이라고 말한다. 도대체 왜 이득인가? 얼마나 고도로 우리사회를 속이는 것인가? 아무리 장사를 해도 달러는 그대로 이고 우리 원화 가치만 올라가서 우리 돈을 외국인들이 더 많이 가져가는데, 아무리 계산을 해 봐도 사실이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라! IMF 이후 거의 모든 대 기업과 금융 유통 구조가 외국 유대인 중심의 자본가들에게 다 넘어가 있는 경제구조가 되어 있다. 아무리 대기업들이 기업 활동을 해서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이 자본가들이, 즉 우리나라 각 대기업에 자본 70% 이상을 잠식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럼 배당금, 즉 삼성이나 현대가 아무리 무역을 잘해서 이득을 올려도 그것을 외국 자본가가 70~80% 이상을 배당 받아서 바로 바로 빼내 가는 것이다. 이것을 대놓고 할 수 없으니까 합법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상장 주들을 통해서, 그리고 해외에 설립 된 자회사나 공장들을 통해서 진행하는 것이다.
거기다가 달러는 변동이 없는데 우리 돈이 더 높아진 환율 변동으로, 그러니까 IMF 이전의 700원 선이라면 우리 돈이 약 40~50% 정도가 적게 빠져 나가는 것이다. 이런 함정이 숨어 있는 것이다. 이것이 불합리한 원달러 관계의 비밀인 것이다.
이를 전문가들이나 대기업들이 정직하게 말을 해서 나라와 경제 구조가 계속 유린 되고 있는 현실로부터 국민들이 눈을 뜨고 정부가 정책을 바르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야당이나 대기업, 전문가들, 언론들이 자국민들을 속이는 것이다.
그래서 원 달러 변동이 발생하는 것처럼 해야 했고, 우리 원화가 높아야 기업 이윤이라는 고도의 속임수가 작용되어 온 것이 아니었는가? 강하게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본래 환율 변동은 없는 것이다. 약속대로 되는 것이다. 그런데 왜 그렇게 변동이 심한가 이 말이다.
우리보다 못한 시장구조인 나라들도 그렇게 환율 변동 폭이 크지 않는데, 유독 우리나라만이 원 달러 변동 폭의 파장이 크다는 점이다. 이것이 우리나라 현실이 미국의 2중대로 들어가 있다는 증거이다.
올 초, 미국이 우리나라를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려고 했던 것도 바로 우리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우리를 통제하는 배경이 깔려 있는 시스템 작용은 아니었는지?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이런 현실이 우리가 바로 미국의 2중대 구조로 들어가 있는 현실이고, 이것이 갈수록 미국이 우리를 직접 관리하고자 하여 우리 정부를 무력하게 하는 통제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이런 구조로 진행되는 우리 현실이 깊어 질 때, 우리나라 안에서도 영국과 같은 테러 문제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지구는 미국 주도 하의 세계 관리문제가 테러와 직결되는 통제 문제로 진행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전조로써 산발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했다. 사드 한국 배치가 걱정인 것은 바로 이런 점 때문이다. 미국은 이전 청교도들이 주도하던 미국과 지금의 유대인들이 주도하던 미국이 달라져 있다는 사실이다.
이전의 미국은 매우 기독교적 색채가 주도 했기 때문에 악의 성질이 주도한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욱 달라지게 될 것이다. 유대인들이 주도하는 세계 지배전략으로 미국이 도구가 되는 것이다.
이제 미국은 악을 조성하고 악을 이용해서 그 일들을 추구해 갈 것이다. 한국 사드 배치가 위험하다는 것은, 사드가 소리없이 발사되어 부산 원전을 폭파하거나 비행기를 격추해서 북한 소행으로 몰거나 아니면 중국 어느 한 도시를 공격해서 그와 같은 행보들을 단행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우리사회가 의외로 안정 된 사회였기 때문에 IMF 이후 지금까지 안정 된 사회 기반을 무너트려 왔던 것이다. 지금은 우리 사회가 그 정도로 안정성이 모두 빠져 있고 이제는 미국이 원하는대로 혼란이 일고, 정치인들의 행보가 저급한 짓들을 하는 수준까지 떨어져 있다는 사실이다.
이럴 때 기어이 미국이 우리나라 안에 사드 배치를 하고자 한 것, 실제로 북한 미사일을 맞출 수 있는 확률이 제로 상태 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를 단행 한 것은 북한이 역할을 하지 못할 때, 미국이 직접 나설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우리정부와 우리사회가 직시하지 못하면, 더 큰 재앙을 우리가 불러들이는 지금의 방임이 된다는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사회는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 하고, 지혜와 힘을 모아서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할 당위성이 그 어느 때보다 요구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 현대 문제는 미일의 행보와 직결되는 문제임을 냉정하게 바라 보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지금 우리나라와 정부를 어렵게 만들어 가는 보이지 않는 배경과 직결되는 문제이다. 그러므로 이를 막으려면 나라 안에 이를 바로 보지 못하게 보호하는 집단들과 힘을 분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야당들이 반대를 위한 반대의 행보로 정부를 방해하는 행보를 하는 것은 단순한 저치적 행보로 보아서는 결코 해결이 없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사회 정치적 현실과 환율문제는 상관관계 선상에 놓여 있다고 본다. 이것은 우리나라 공간을 힘든 상황으로 몰아가는 미일의 현실과 직결되는 문제이고, 이 힘들이 우리 정치 지대를 이용하는 것이다.
우리사회가 여기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감지하고 느낄 수 있으려면 앞으로 5~10년의 세월이 더 흘러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때까지 우리가 얼마나 많이 힘들어지고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희생되고, 군대나 주요 공권력들이 얼마나 무너지는 과도기가 이루어 질 것인가?
게다가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때에 우리의 자유가 과연 지금처럼 얼마나 남아 있을지가 의문 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안 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 정부는 물론 온 나라와 국민들이 지혜와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이를 조금이라도 빨리 직시할수록 우리의 행복을 보존하는 나라기반을 갖게 될 것이다. 늦어질수록 우리사회는 마비 사회가 깊어 질 것이고, 우리 국민들과 나라 구조는 테러 문제가 주도하는 공간으로 들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미국이 주도하는 앞으로의 지구는 더욱 테러가 세상을 혼란으로 몰 것이고, 미국은 이를 바로 잡는 다는 이유로 통제를 강화하고 이는 우리나라 안에서 어쩌면 가장 강렬한 현상이 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야당의 반대를 위한 반대는 바로 이 같은 사회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현상일 뿐이다. 이를 하루 속히 깨닫는 우리나라가 될 때, 우리나라 현실과 국민들을 지키고 보호 할 수 있는 현실을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