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면서, 대선 관련 평을 하고자 한다.
- 먼저, 국민으로써 나라의 대통령 되심에 대해서 기뻐하며 축하
의 말씀을 드린다.
- 정부대통령, 국민들의 결합, 나라 환경을 위하여!
- 하지만, 이겼느냐, 졌느냐의 여운(餘韻)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 이제, 당선자의 일성처럼, ‘나라가 나라 되기 위해서!’
‘우리 모두의 행복한 나라를 위하여!’어떻게 할 것인가?
- 금번 19대 대선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 글을 맺도록 하자!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뜨거우면서도 무거운 분위기가 함께 공존하는 나라가 있다면, 바로 우리나라 일 것이다. 그것은 약 두 달 동안 진행 되어 온 나라를 들썩이고 선의의 경쟁으로 들썩이던 나라 환경이 어제 대선이 끝남으로 일단락되었다.
하지만, 만감이 교차 되는 순간이 이 늦은 새벽에도 밤잠 이루지 못할 정도로 이어지고 있을 것이다. 지금도 개표는 완전히 종결 된 것이 아니다. 하지만 19대 대통령은 선거로 확정이 되었다.
이것은 우리나라 역사와 국가 현실에 한 획이 그어졌고, 국민들 가슴에 뿌리가 내려졌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이것으로 끝나면 안 된다. 서로를 돌아보고 대선을 통해서 우리에게 남겨 놓은 의미들이 우리의 자산이 되도록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당장 눈앞에 놓여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점에서 본인은 우리사회 앞에 몇 가지 차원에서 정리하여 올리고자 한다.
먼저, 국민으로써 나라의 대통령 되심에 대해서 기뻐하며 축하를 드린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하고 기쁘신 분이 누구인가? 라고 묻는다면, 바로 대통령당선자와 그 가족들이실 것이다. 또한 ‘문재인’이란 인간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대한민국을 바꾸어 보자고 함께 뜻을 모은 분들이실 것이다.
하지만, 이는 모든 국민들의 기쁨과 행복이어야 할 것이다. 솔직히 본인도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왜냐하면 비록 투표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수많은 장편의 글로 대통령당선자가 19대 우리나라 대통령 되기를 위해서 기도하며 글로써 변증(辨證)해서 우리사회에 설득하는 역할을 부지런히 했기 때문이다.
물론 돈 되는 것도, 밥 잘 먹는 일에 직접 관련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잘 되고 새롭게 되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 이것이 우리 모든 국민들의 가슴으로 전달되었고, 금번 선거로 표현되어 나라가 새롭게 된 날이었기 때문에 국민들의 기쁨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뭐라고 해도 대통령 당선자의 기쁨은 가장 진솔하고, 사실일 것이다. 이루 말 할 수 없으리라 사려 된다. 그래서 어쩌면 잠자리에 들지 못하시고 마냥 어린아이처럼 즐거움으로 마음을 설레게 하는 힘이 넘치실 것이다.
진심으로 감축(感祝)드리고, 5년 내내 강건하셔서 나라를 부강하게 잘 운용하시고 다스리셔서 나라의 국운이 밝게 빛나고, 안정 된 환경으로 리드를 잘 해 가시고, 정부와 대통령이 더욱 강력한 힘으로 나라를 든든하게 세워가는 역동적인 국가 기반을 이룩하시길 바란다.
“나라를 더욱 나라 되게!” 하시겠다는 대통령의 바람대로 그것이 국가적이고 국민적인 의지가 되고, 온 나라 안에서 실현되는 환경이 열리고 실제화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나라 내부적으로 인적(人的)이고 구조적(構造的)으로 통합을 이루고, 그것이 나라의 새로운 기반으로 사회를 정화하고, 나라 안에 잘못 된 기반들과 인적 구조를 공사(公私) 차원에서 잘 정리되고, 기존의 나라 기반 우에 강력한 국가 건설로 통일로 연결 되는 길이 열리기를 확수고대 한다.
나라 밖으로 통찰력과 혜안이 열리는 대국가적 자각과 결단이 일어나는 거대한 나라 내부적인 힘이 형성되는 5년의 역사가 되기를 원한다. 이것은 새로운 정부의 국운(國運)이 되어 우리나라가 처한 강대국들의 정황(情況)에서 벗어나는 나라 대로(大路)의 길을 열어 가시기를 갈망하고 기대한다.
통치의 힘이 대통령의 손안에 강력하게 쥐어 짐으로, 나라 국태민안(國泰民安)의 환경을 열어오고, 그 힘은 국민들의 자유와 행복, 부와 기쁨의 현실을 열어주는 새로운 나라 환경을 조성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통치 내내, 나라 안에 문제가 발생할 때도, 질서의 국가 구조와 수준 높은 사회가 지향되고, 노인에서부터 젊은이들까지 모두가 평안하고, 온 나라적으로 만사형통의 환경이 될 수 있기를 원한다.
정부대통령, 국민들의 결합, 나라 환경을 위하여!
대통령 당선자, 마냥 그렇지만 아닐 것이다. 이제는 마음과 어깨가 무거워지실 것이다. 나라 현실, 당장 처리해야 하고 감당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하게 쌓여 있고, 우리 국민들이 알지 못하는 일들이 우리나라를 둘러싸고 무리한 요구를 벌써 당하는 현실 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사회는 당선이 되도록 표를 행사한 것도 중요하지만, 나라의 현실을 감안해야 하고, 이런 어려운 국가적 상황 앞에서 어떻게 대통령과 마음을 함께 해서 우리나라를 좋은 나라로 만들어 갈 것인지?
이 점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자면, 우리나라는 우리를 일방적으로 몰아가는 주위 강국들의 위협 앞에 놓여 있는 현실이다. 이는 우리의 생활과도 직결되는 문제이다.
이런 차원에서 우리는 정부와 대통령 입장을 헤아려 줘야 하고, 어떤 때는 우리의 개인적인 이익을 내려놓아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본인들과 직접 관련 되는 문제가 아닌 국가차원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무조건 소문에 의해서 정부를 몰아붙이거나 공격적 모드를 펼쳐서는 안 된다.
언론이 일방적으로 여론을 몰아가고, 종편 방송에서 갑론을박 하는 대로 우리 정부를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다. 우리를 둘러싼 강국들이 배후에서 우리의 약함이나 아니면 강국들의 한반도에 대한 목적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럴 때, 우리나라가 뭉쳐서 자국 정부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서 나라가 곤란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나라 문제를 개인 사업이나 사건 처리하듯이 무조건 요구하고 몰아붙인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더욱이 오늘날 시대는, 집단이기주의적으로 움직이는 사회이다. 사회가 분권화 되었다는 의미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처럼 작은 정부 안에 지방정부 식으로 분권화 되어 있는데, 일반 사적 사회들조차도 이익집단을 형성하여 국가를 상대로 실력행사를 하는 사회가 되어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회 구조를 나라 외부에서 들어오는 힘, 특히 우리나라는 이웃 일본이란 나라처럼 침략 욕구가 강한 나라가 있다면, 반드시 우리사회 안의 이 같은 이익집단들이나 지방정부를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본인이 개인으로 대단한 힘을 가졌다면 반드시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지방정부 구조를 없애고 싶다. 왜냐하면 이것이 자연 발생적인 것이라기보다는 우리를 둘러싼 힘들이 우리나라 구조를 공략하기 쉽게 만들어놓기 위한 계략이 집중되어서 지방정부 시대를 열였다고 보기 때문이다.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작은 정부 지향하도록 하는 환경과 제왕적 대통령 문제로 연결 되면서 우리나라를 계속 약해지도록 몰아가고 있는 현실로 연결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와 동시에 우리나라 안에 지방 정부 시대가 열림과 동시에 재정적자가 이루 말할 수 없이 확대되어 간다는 사실이다 .
물론 이는 IMF 이후에 모두 형성되는 현상이다. 즉, 지방정부, 그로 인해서 재정이 더욱 우리사회를 어지럽게 하는 배경들이 파생되는 부정적인 사회 현상이다.
만일 우리사회 자체적으로 각성되어 있고, 현대 사회가 무르익은 상태, 다시 말해서 사람들의 생각과 인성이 성숙한 배경에서 지방 정부가 시작되었더라면 또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이 윤리와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상태에서 지방정부를 하다 보니 나라 돈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관리문제와 운용의 문제, 혹은 정직성의 문제에서 새는 재정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이런 차원에서 정부의 역량은 한계에 부딪힌다는 사실이다. 국민들이 성숙하여 정부를 이해하고 힘이 되어주어서 이런 문제점들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사회는 성숙한 관점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나라가 새롭게 업 되는 단계로 들어가야 한다고 제언한다.
그것은 우리 정부와 대통령, 우리 국민들이 서로가 좋은 대상들이 되는 환경으로 들어가야 할 것을 제안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세운 대통령과 정부가 잘 처리 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신뢰하고, 힘을 보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했는데도 정부가 무능할 때는 채찍을 가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어떤 힘의 배경에 의해서 우리 정부나 대통령의 존재나 우리나라 구조를 겨냥하는 역할에 이용되려 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차원에서 새 정부와 대통령이 나라 운용을 잘 할 수 있도록 우리도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함께 나라를 새롭게 해 나가야 한다.
이런 점에서 국가는 대통령도 훌륭해야 하고, 국민들도 좋아야 하고, 나라도 좋아야 한다. 그러자면, 국민들은 대통령이 훌륭한 대통령, 존경 받는 대통령으로 나라와 함께 발전되어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나라 안에서 잘 살고, 행복해 할 수 있도록 나라 운용과 통치를 잘 해야 한다. 이러한 잘 조화되는 나라 인과관계가 잘 될 때, 나라가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져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