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해 난민 수용소 건설 등 체계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2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공산당 관계자를 인용해 중국 당국이 북중 국경 인접 지역인
지린(吉林)성과 랴오닝(遼寧)성의 지방 정부에 난민 최대 5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하도록 지난 여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미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비상 식량과 텐트
등이 비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정부는 이제 환상에서 좀 벗어나라~~
북한 난민 수용할 계획이나 준비는 하고 있는가?
얼치기 빨갱이들이 하는 짓거리가 뻔하지~~
예산도 준비하고 필요한 모든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
2018년 3-4 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