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짊어지고 갈 청소년이 에이즈에 노출 돼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경악 할 노릇이다...우리나라에서는 에이즈환자는 거의 전액 국가에서 치료비를 부담하고 있고 1년에 무려 약4조에 가까운 혈세가 에이즈환자 치료비로 소비되고 있다.... 다시 말하면 국민이 낸 세금으로 치료를 해 주고 있다...몇 년 전만 해도 성인들이 주로 에이즈에 노출이 됐는데 최근에 국감보고서에 의하면 청소년 환자가 늘고 있다고 한다...그럼 청소년들이 어떤 경로로 에이즈에 노출이 되는가 하면 상당수가 인터넷을 통해 무분별한 변태 성매매를 통해 감염이 된다고 한다...."최근 발표된 선진국 통계에 의하면 신규 에이즈 감염자의 70% 이상이 남성 동성애자들이며, 미국의 질병관리본부는 청소년·청년의 경우(만13~24세) 신규 에이즈 감염자의 94.9%가 남성 동성 간 성행위로 감염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남성이 남성에게 성을 매매하는 것이다. 얼마 전에 30대 남성이 50대 남성을 살인하는 사건이 발생 했는데 화대 90만원을 못 받아서 죽였다고 하는데 그 30대 남성이 게이인 것이다......동성애자들이 성교를 하려면 게이 같은 경우에는 항문으로 성교를 하는데 멀쩡한 항문으로 성교를 하면 괄약근의 탄력으로 인해서 출혈과 더불어 압력때문에 서로간에 힘드니 주먹을 넣어 인위적으로 항문을 확장하는, 소위 괄약근을 늘인다고 한다....그래서 흔히 대변을 흘리는 변실금이 생긴다고 한다.....홍모 연애인은 변실금증상으로 하루에도 십수번을 화장실 출입을 한다고 한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동성애는 치료 가능한 정신질환에 일종으로서 완치 된 탈 동성애자들이 많고 동성애자들을 검사 해 보면 동성애유전자는 없고 우울증과 정신분열 유전자만 100여개가 검출이 된다고 한다......아프리카 우간다는 한때 에이즈환자 숫자가 국민의 40%가 넘었는데 지금은 4%대로 떨어져서 세계의 보건학적 귀감이 되고 있는데 이유를 살펴보면 현직 무세베니 대통령이 강력한 동성애금지법을 만들어서 시행 한 결과라고 한다....인권을 빌미로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애를 차별하면 4조원의 원조를 끊겠다고 위협을 했지만 우간다 대통령은 원조금이 나라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동성애를 금지하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력히 추진 하였다고 한다.
서울시민 90%가 반대하고, 국민 정서에도 맞지 않는 동성애를 오히려 옹호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독소 조항이 들어 있는 법안인 소위 "차별금지법"이 2007년부터 지금까지 국회에 상정 되 있고 또한 현직 서울시장이 동성애를 옹호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주소에 개탄하는 마음 금할 길이 없다. 동성애의 확산은 에이즈의 창궐로 이어 질 가능성이 다분한데도 정부와 국민들 누구도 섣불리 나서기를 주저하고 있다. 특별히 개신교 교회를 제외한 어떤 종교단체에서도 아직 반응이 없다. 물질이 없어서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이 썩고 기대 할 희망이 없어서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먹고 살만하니 섬길 어버이가 없고, 먹고 살만하니 내가 갈 고향이 없고, 먹고 살만하니 국민들이 병들고 타락에 빠져서 있을 곳이 없어 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