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변호사 기자회견을 듣고 또 한번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왜, 박대통령은 죄가 되지도 않고, 문재가 되지도 않을 이번사건을 이렇게 키우도록 사죄하고 굽신거린것이
국민들께라고 생각한것이 큰오산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사건을 기획제작선동질 한것이 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과 좌익언론기관의기자들이 선동질한 씨나리오 때문입니다.
이들 벌거이들이 제기한 모든 의혹이 사실인것처럼 국민들에게 각인되도록
박대통령과 비서실에서 방치해서 이번 사건이 발생하게 된것입니다.
사실이 아닌, 이번에 회자되는 벌거이들이 제작연출한 의혹들의 99%가 전부 허위.조작된 내용이라는 것이
검찰조사에서도, 아무리 박대통령과 연관 시키려해도 박대통령이 아시다 싶히 있을수 없는것을 박대통령이
책임을 느낀다며 사죄한것을 마치 이들은 박대통령이 죄가 있어서인것으로 조작해서 국민들에게 보고 하므로서
이번사건이 발단 된것입니다. 이제적극적으로 벌거이들이 허위조작제기의혹은 제기자를 엄벌부터하여야
이들은 이번같이 먼지라도 털어서 침소봉대하여 국민들에게 부정비리가 엄청난것처럼 비쳐지게 하여
대통령을 탄핵하야 해서 한국을 전복시키라는 북한지령받고 움직이는 이들 때문이므로
앞으로는 이들이 제기하는 각종매스컴에 게재시키는 기자 개인들부터 사실여부를 조사하여 허위.조작을
사실인것처럼 보도 한것에대하여는 엄벌하고, 강력한 법적처벌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이번같은 사태가 재발 되지 않을것이고, 나라가 단하루라도 조용해져 우리생업을 제대로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들 벌거이들이 제기하는 모든 의혹과 부정부패의혹제기에 대해 진실이 아닌것을 국민들을 선동질 하기 위하여
이번 최순실 사건처럼 선동질 할경우는 개인.개인에게 형사소추를 반드시 하여, 그들을 용인하는 것이
민주이고, 자유인것으로 착각하도록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이들과 같이 날뛰는 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이 독버섯처럼 남한 요소요소에 퍼져서 남한 전복을 기도
하여 북한 김정은이가 남한 적화통일 하도록 계속 선동질 하는 것을 막기위하여, 이들을 검경.국정원등을 동원하여
최우선 남한에 거주하면서 북한통전부의 지령받고 움직이는지, 북한에 거주 하면서 남한 인터넷등에 침입하는경우는 이들 싸이트를 봉쇄하여, 이들이 저리르는 이번 최순실 사건같이 조작 침소봉대를 이들이 업으로 알고
매일쉬지 않고 계속 하도록 하는 것을 필히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대부분이를 파악한 국민들의 진정한 조언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