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한국에 행정을 까는데 36년이 걸렸다.
당연히 많은 일들을 했지만, 하나의 예들 들어 지역명을 전부 한자어로 변경하였다.
늦깍이 마을 --> 만촌동
우리가 한글을 사랑한다면 전국민이 피눈물나는 노력으로 최소한 상응하는 36년 동안 한자어를 전부 우리말로 고쳐야
진정한 "한글사랑 --> 우리나라 사랑"으로 된다.
이러한 진정한 애국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학자들이 먼저 길을 터주고 피눈물나는 노력으로 최소한의 초안 내지는 가이드를 제시하여야 한다. 하지만, 아무도 아직 그러한 초안을 제시한 학자가 없다....
우리는 나라사랑을 구호로 외치고 있으며, 여기에는 반드시 희생을 동반하나 그 내용이 없다......
백성들이여, 구호로 사랑하는 일은 의미없다.....
희생이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다.....
이제 우리가 촛불을 들고 추운 겨울에도 거리에 나가는 것은 이러한 당연한 진리를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 니가 뭔데? 되도 않는 것이? "
권위주의에 철저히 물들은 우리들의 두뇌를 어떻게 세척할 수 있을까를 철저히 고민해야 한다.
백성들이여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떻에 하는냐는 더욱 중요하다....
절대 권위주의에 속지말아다.....그래야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고 그래야 새로운 세대가 살아갈 수 있다.....
영국에서 뉴턴이 나온 것에만 몰두하지 말고 그 시대적 배경이 어떻게 뉴턴같이 위대한 인물을 배출할 수 있었을까에 더 주목해야 한다...왜냐하면 우리나라는 한번도 세계를 리딩헤 본 경험이 없고 그저 적응하며 살아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좀 더 높은 곳으로 향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하므로 뉴턴이 활약했던 시대의 배경에 관심이 가는 것이다....절대 권위주의에 좌지위지되지 말고 자기방식으로 실험하고 실증하고 생각하고 검토하고 토의하라....우리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