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80204150145325
'아들·딸 같아서' 가슴에 사무치는 '막말' 상처.."아물지 않아요"
늘어가는 갑질 고객
'갑질 논란' 비난에도 여전
‘막말 갑질 용인 않는 분위기 형성이 돼야’
‘아들 같아서, 딸 같아서’
수치심을 느낄 만한 언행도 서슴지 않아
어린 나이에 벙어리 냉가슴
더러운 사이코패스 패륜종족 헬센징 연놈들 때문에 예전부터 자주 있었던 일이지만, 지금도 이렇게 서비스직 종사자들에게 횡포를 부려대는 헬센징들이 득실거리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더러운 헬센징 연놈들이 아들, 딸 같다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막 대하는데, 진짜 아들 딸 같다면 서비스직 종사자들을 노예 부리듯 하지도 않고, 성희롱도 안 한다. 아들 딸 같다며 막 대하는 헬센징 연놈들은 집에서 자식한테 반말 찍찍하고 폭언 퍼붓고 빰 때리고 엉덩이 주무르고 하는 변태들이라는 걸 스스로 증명하는 격이다.
즉 쓰레기 양아치는 나이 처먹어도 여전히 양아치일 뿐이지. 꼰대충, 노슬아치 등등의 말이 괜히 나온 줄 아냐?
이십대 일베 해충이나 육칠십대 꼰대충이나 어른 대접 받고 싶으면 어른 값 좀 하고 살면 될 것을.
하여튼 헬센징들은 무조건 비 오는 날 먼지 풀풀 날리도록 두들겨 패거나 경제적으로 엄청난 압박을 느끼게 될 제재를 받아야만 말을 처듣는 구제불능 패륜종족이라는 게 이렇게 다시 증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