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야기지만, 더민주당의 문재인 대세론은 가장 교활한 사기이다. 내가 지지하는 것은 공정한 절차의 완성 , 즉, FAIR PLAY 이지, ,,,정권교체 혹은 좌파 우파의 집권이 아니다.
공정한 게임만 발생한다면, 그 누가 집권을 해도, 우리 모두의 승리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정권교체이지, 좌파 혹은 우파의 승리 혹은 어떤 후보의 승리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경상도표 600 표에 인구보정 가중치를 주어서, 전라도 당원표 13000 표를 이긴 사기경선과 자신에게 유리한 모바일로 당권 대권후보를 잡은 사깃꾼이 바로 문재인이기 때문이다. 당시 민주당 호남 도지사를 포함한 일반당원들은 그런 방식으로 문재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경선 후에야 알고, 난리가 난 사실을 기억하는가? ( 이 사실은 기사검색을 해보면 누구나 찾아 확인할 수 있다.)
이 세상에 가장 황당한 또 하나의 사기가 소위 여론조사에 의거한 문재인 대세론이다.
예를 들어 리얼미터 2 월 23 일 여론조사를 중앙선거여론심의원회 홈페이지에 가서 체크를 해보면, 전화를 실제로 받은 사람 2070명중에 1968 명 이상이 대답을 거부하고 정확하게 102 여명이 (4.9% 응답율) 명이 대답을 했는데, 마지막 답변을 한 사람 102 명 중에서 약 33 여명의 대답을 얻은 결과가 바로,,문재인 33 % 라는 대세론이다. 인구 오천만의 국가에서 33 여명이 전화로 문재인 지지를 표명했다고, 33%의 대세론으로 둔갑해서 대한민국 전국 일간지에 나오는 나라가,,,,바로 이 헬조선이다.
난 만에 하나 문재인이 더민주당 대선후보가 된다거나. 혹시,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 그의 퇴진 운동을 그 날부터 시작할 것이다. 선거공학 사깃꾼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는 것을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소리를 하는 내가 편협하고 미친 놈인가?
오천만이 인정해도, 난 반칙과 편법을 인정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도 정상적으로 사는 나라가 언젠가 한번은 되어야 한다. 아직도 헬 조선의 공기를 탁하다. 이렇게 생까고 사는 사회가 바로 우리 사회이다.
이래는 중안선거여론심위의 홈페이지에서 캡춰해온 수치이다.
( 지난 주 2 월 23 일 여론조사 현황 내용)
비적격 사례수 3649
접촉실패 사례수 2110
접촉 후 거절 및 이탈 사례수(A) 1968
접촉 후 응답완료 사례수(B) 102
합계 7829
응답률(B/(A+B))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