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작은
전략무기 물자 업계에도 퍼저있는가?
오는 방송을 보니 전략물자가 세계 여러나라에 밀 수출 됐다고 한다.
세작은 다종 다양하다. 방산물자 부문 세작. 기업의 주요기술부문 세작, 이념 세작, 매국 세작, it 기술세작. 문화 세작. 뭐 들자면 한이 없을 정도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것은 이념세작과 무기기술 및 it기술 세작이다. 다음은 산업기술세작.
한국에선 벌써부터 이념세작, 무기기술 제작, it기술 세작이 활개를 쳤왔지않나 여긴다.
지원도 내용에 따라선 세작의 역할을 한다 여겨.
아마도 it기술을 지원하였다면 이것 역시 세작이라 여긴다.
전략물자의 유출이 있었다는 보돌 보면, 세작이 침투하지 않은 곳이 없다 여긴다. 국가 주요 기관에 관해서도 말 할 것이 없으리라.
그러니 소통은 헛구호다. 협치도 가면이다.
박 근혜 대통령이 마이웨이를 하는 것은 이런 현상을 그간의 경험에 의하여 꿰뚫고 있기 때문이리라.
지금 정치권을 보라, 소통과 협치는 국민을 속이는 말로만이다 여긴다.
미소간에도 세작 논란이 있었제. 쏘로 도망 갔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