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은 구조 잘하던데 전라도 해경은 사기나 치고
해경 사기꾼이 대통령에게 사기치는 장면
해경 상황실에서 높은 인간이 청와대 안전처에 "지금 사람들은 난간에 나와 있고 현장 경비정이 구조중에 있습니다." 곧 전원 구조할것처럼 허위 보고합니다. 여기에 모두 속아 넘어 갑니다. 대명천지에 공직자가 대통령에게 사기치다니 말도 안됩니다. 왜 ???? 어선이 구조를 했지 너들이 한게 뭐가 있나?


학생들이 배안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 통신내용 학생들 스마트폰 어디에도 이런 대사는 없습니다. 한국에서 미국까지도 스마트폰 펑펑 터진다. 무전기도 잘 된다. 어디서 이런 괴물 대사가 나왔나????
단원고등학교에서 방송국에 전화해서 "전원구조 됐어요" 이넘들이 지금 국민을 데리고 장난질 치나????
배가 70% 침몰하고 애들이 배안에 있는데 KBS, MBC, YTN 등 전방송사가 “338명 전원구조” “338명 전원구조”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한쪽에서는 수장시키고 다른쪽에서는 전원구조 언론 플레이 및 구조 무력화 흉계다.
KBS 뉴스특보 2014. 4. 16 10:56 대통령에게는 “탑승객 전원 선박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새빨간 거짓보고, 사기방송 기가 막힙니다.

KBS TV 뉴스 특보 화면 자막에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명백히 나왔습니다. "이탈되어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방송할때는 학생들은 배속에서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라는 누군가의 지시를 받은 상태였다. 도대체 몇시에 이런 방송을 했는가? 방송이 미치지 않고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다.
2014. 4. 16. 10:56 KBS TV 뉴스특보 "해군 탑승객 전원 선박에서 이탈 구명장비 투척 구조중" 이라고 방송함. 해군함정 7척 현장급파 보도, 현장에 급파된 해군함정은 어디있나? 선박에서 이탈된 애들은 탑승객은 왜 없었나?? 이게 수장 흉계지 뭐가 증거입니까??
배가 넘어가고 애들이 배안에 있는데도 '학생전원구조" 세상에 이런 대사기가 있습니까?? 구조시작도 전에 KBS, MBC, YTN, MBN, TV조선, JTBC, 채널 A 등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대통령에게는 “탑승객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되어 구조중에 있다”고 새빨간 거짓보고 방송이 미치지 않고서는 이런 방송을 할 수 없다.
따라서 검찰은 세월호 침몰 흉계에 대하여 언론사, 흉계자, 관련자 전원 체포하라. 현장에서부터 구조를 못하게 조직적인 음모가 있었다.
즉 위험한 뱅골수로 선택, 박근혜 전교조 탄압에 대한 보복, 혁명을 위해서는 희생은 당연한것, 기상악화 출항연기 무시 (학부모 TV증언, 사진 있음), 한배에 태워라. 선장 승무원 구조 신고후 55분만에 은밀히 살며시 탈출(학생들은 배와 함께 침몰해라), 탑승객은 그 자리에서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이명박과 박근혜의 북지원 증단에 대한 북조선의 보복, 광우폭동과 세월호 침몰, 서울불바다 폭동은 북추종자들에 이용당한 국가전복기도였다. 세월호 사건은 제2의 천안함 피격이다.
구조시작도 전에 KBS, MBC, YTN, MBN, TV조선, JTBC, 채널 A 등 전방송사가 “학생 338명 전원구조” 거짓방송, 대통령에게는 “탑승객 구명조끼 입고 배에서 격리되어 구조중에 있다”고 새빨간 거짓보고
전원구조 언론 플레이 및 구조 무력화 흉계다.
국민 여러분 ~~~
세월호 특조위는 뭐하는 위원회입니까?? 년봉 1억 6,000만원받고 배 옆에서 어슬렁 어슬렁 거리며 로또 맞았습니다. 뭐 하는게 없습니다. 눈이 있으면 보고 조사를 해야 할것 아닙니까? 진실을 숨기려고 꿍꿍이 수작을 하는게 보입니다.
당초계약된 여객선배 오하나 새 배에서 출항 당일 누가 평형수를 빼고 360톤이 넘는 철근(성인 5,538명 무게)을 싣고 있는 세월호배로 바꿔서 태웠는지 누가 세월호 배로 변경했는지 조사해야 한다. 배 계약서 보자.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의 단원고에 보낸 공문 전부 까보자. 김상곤이도 세월호 대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