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먹음 뭐든지 캐내고 밝혀낼 수 있다는 거대한 공권력의 상징인 검찰과 국세청이,,,,,,,,,,,,
왜 무었때문에 십수년이 지난 지금까지 "다스"의 실소유주를 밝혀내지 못하여 전전긍긍 하면서
허겁지겁 나서는지 보면 몰수록 꼴불견의 망나니들이다,
이건 뭐 누가보더라도 검찰과 국세청안의 조직에 쥐박근혜와 내통하면서 호의호식한 첩자들이 득실거린다는
아주 좋은 반증이 아닐까 싶네요,
무슨 핑계를 대어도 전혀 이해가 안가는 미스테리한 두 조직을 보면 1945년 이후 모든 면에서 막강한 권력을 누리면서
승승장구해온 법과 국민들 머리 꼭대기위에 군림한 최강의 두 공권력 기관들이 부당한 방법으로 처세해온 전력을
살펴 보면 오늘 날의 이와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것이 이해가 갈겁니다,
부패하고,무능한 통치자들에게 무한대로 충성 맹세하면서 출세가도를 달려온 극소수의 조직원들 때문에
지금같이 허접하고 무능한 모습을 보여주는겁니다,
어차피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은 평범한 국민들은 진작에 누가 주인인지 심증적으로 다 알고잇는 사실인데도
공개적으로 밝히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정관유착의 오래된 암적인 관습때문인것으로 이지경까지
이르른것으로 보이네요,
결국 무슨 묘수<????>로 또 한번 국민들 기만하면서 어여부영 넘어갈지 유심히 지켜보면 이 부패한 공권력들이
습관적으로 써 먹던 케케묵은 방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날것으로 보이며 이번에도 이 부패한 공권력들을 심층해부하여 대대적인 수술을 해내지 못함 가면 갈수록 더 포악한 무소불위의 공룡집단으로 한나라의 흥망성쇠가 이들에게 좌지우지될것으로 보이며 무슨일이 있더라도 검찰,국세청,경찰의 거대한 조직을 확실하게 개혁해 내야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