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침실까지 도둑질한 정치 쿠데타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은 참으로 대통령 침실까지 점령했습니다.
좌파들은 춤을 춥니다.
나라가 죽든 말든 참으로 모두가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을 죽이고서야 직성이 풀리는 나라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도 부엉이바위에서 최후의 순간 자살한 것일까?
그렇다면 박근혜 대통령도 장열하게 금호산에서 자살해야 하는가?
정치란 자살하면 모든 것이 결자해지되는 것인가?
참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은 비극이 아니기를...
최소한 예의는 있어야 한다.
침실까지 까발리는 현실의 정치를 보면 참으로 무식의 극치라 아니할 수 없다.
더구나 우리가 무당국가라고...
그런 말은 참으로 지성인의 후안무치를 드러내는 것이나 다름없다.
지금 우파들은 무엇을 꿈꾸는가?
좌파가 애국인가?
나라는 뒤전이고 오직 대통령 병에 걸려 흐드러진다.
나라는 안중에도 없고 그저 저 혼자 잘살아 보겠다고 흐드러지니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이다.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그 대가를 지불하면 된다.
그것이 법의 정신이다.
닭이 요람에 있는 아기를 쪼아 죽였다.
그런 닭을 그 자리에서 마땅히 잡아죽여야 하는데 그 닭을
법의 심판을 받게 한 이유는 무얼까?
아무리 가치가 없는 것일지라도 법에 따라 처리하는 것이
법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기 때문이다.
법의 심판도 받기 전에 여론몰이로 대통령을 사살하겠다.
정신 파탄자로 만들겠다. 이것이 법치국가 대한민국인가.
지금 좌파가 여론주술을 주문하는 것인가?
국민들에게 최면을 걸고 있는 것인가? 이것이 좌파의 기본 자세인가?
이런 식이라면 결국 대한민국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식이라면 부패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법으로 심판하고 그 법에 따라야 죄값을 치르고 반성해야
되풀이되는 대통령의 저주를 풀 수 있다.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법을 지켜볼 일이다.
여론몰이 심판은 결국 패망을 자초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