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조선일보는 필요한 신문인가? 조선 [사설] 한국당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5일 국회 본회의에 자유한국당이 참석해 100명만 반대했으면 법인세 인상안 처리가 불발됐을 것이라고 한다. 물론 한국당이 표결에 참석했으면 다른 당 반대 의원들이 입장을 바꿔 찬성했을 수 있다. 그런데 한국당은 본회의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의원총회를 하느라 본회의가 열린 줄도 몰랐다고 한다. 뒤늦게 법인세법 개정안 가결 소식을 듣고 달려가 난리만 피웠다. 지금 미국 일본 등 세계는 기업 유치를 위해 앞다퉈 법인세를 낮추고 있다. 한국만 법인세를 '부자 세금'이라면서 올리는 역주행을 하고 있다. 세금이 기업 활력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보수의 기본 노선이기도 하다. 그런 중요한 문제가 처리되는 줄도 모르고 있는 것이 지금 한국당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당시 법인세 25%를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22% 로 인하 했다. 그러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법인세 인하 혜택받은 대한민국 재벌기업들 투자는 커녕 단군이래 최대 규모의 사내 유보금 쌓아놓고 있다.이명박근혜 정권 집권이후 법인세 인하 했으나 기업투자도 경제 성장도 내수도 고용도 실패해 김대중 노무현 정부 당시보다 보다 반토막 성장했고 신빈곤층 대량 발생했다. 법인세가 19% 로 미국 일본 등보다 월등히 낮은 영국경제에 투자 기업 밀려들어가지 않고 난민들 물밀듯이 밀려 들어와 일자리 뺏긴다고 브랙시트 선언했다.법인세가 19% 로 미국 일본 등보다 월등히 낮은 영국경제 침체상황 조선사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조선사설은
“지금 같은 민주·국민의당 담합 구조 속에서 한국당 의원들이 법인세 증세안이나 공무원 증원안 처리를 막을 수단은 없다. 그래도 해야 할 최소한의 일은 해야 한다. 협상에 나선 한국당 대표들은 세금 내는 국민과 국가 재정에 영구적인 부담을 안길 내년도 예산안에 합의를 해줬다. 그러다 문제가 되자 그제서야 "반대한다"고 한다. 민주당 원내대표가 "미친 ×들"이라고 했다는데 틀린 말이 아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흡하고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민주·국민의당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총체적으로 망가뜨려 놓은 대한민국 국민들 경제사회적 삶의 파탄 바로잡기위한 새해예산안 통과에 힘을모은 것은 적폐청산 세력의 경쟁력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공무원 증원, 법인세 인상, 최저임금 인상분 세금 지원, 아동수당 신설, 기초연금 인상, 누리과정 100% 지원 등 수조원씩 국민에게 부담을 주는 예산안에 대해 한국당 내 누구 하나 제대로 반대 논리를 펴는 사람이 없었다. 중진이란 사람들은 다음 원내대표 선거를 앞두고 자기 밥그릇 챙기는 데 온통 정신이 팔렸다. 연속된 엉터리 공천으로 국회의원이 된 초·재선 의원들은 좋은 자리에 취직해 즐기는 사람들 같다. 이 와중에 원내대표단은 수십, 수백억원의 자기 지역구 예산을 챙겼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공무원 증원, 법인세 인상, 최저임금 인상분 세금 지원, 아동수당 신설, 기초연금 인상, 누리과정 100% 지원 등은 대한민국이 개발독재 당시 사람아닌 SOC 건설 중심 예산 정책에서 탈피해 국민 소득 3만불 시대에 사람중심 투자 인간 중심 투자 그리고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실패한 정피경제 사회복지 남북관계 회복과 만성화된 저출산 초고령화 숙제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프랑스의 저출산 해결이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동수당 신설누리과정 100% 지원 등 정당성 확인시켜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공무원이나 기업인이 임무에 반(反)해 자기 이익을 챙기면 배임(背任)으로 처벌받는다. 지금 한국당은 보수 정당 책임을 망각한 정치적 배임을 저지르고 있다. 민주당이 한국당을 없는 것처럼 취급했다는데 실제가 그렇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 한국당은 존재가치 상실했다. 한국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당시 해체 했어야 옳았다. 그런 한국당의 존재와 적폐신문 이라고 볼수 있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명박근혜 적폐 정권 창줄과 유지에 기여한바 있었고 자유한국당처럼 수구기득권 릐 공동운명체라고 본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명박근혜 정권으로부터 국회 날치기 통해서 조선일보 종편TV 채널 선물(?) 받은바 있었다.
(자료출처= 2017년21월7일 조선일보 [사설] 한국당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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