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 사형을 내려도 시원찮은 이들이, 위증의 죄까지 저지르며 법망을 빠져나가려 한다. 이 시점에서는 법을 능가하는 초법적 응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응징의 방법에 대해 고민하며, 실제 실행을 모색하며, 이후 실행자를 보호하는 데까지 집단지성의 힘을 모은다. 우리는 맨인블랙의 자세를 따른다. 모든 명예도 금전적 보상도 없이, 수많은 어려움과 비난도 감수한다. "우선순위"에 따른 집행을 추구하며, 이러한 "일벌백계"를 통해 뿌리의 징계로 가지가 정화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