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토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것이 있다, 박근혜와 이정희 후보와의 토론이다, 이정희 후보는 개인 박근혜에 대한 공격을 생략하고 공인 박근혜에게 좀더 집중할 필요가 있었는데 개인적인 감정에 치우치다보니 뭐하나 답변이 시원하게 이뤄지지 않은 그런 박근혜도 당선되는데 지장이 없었고 이 정희 후보의 당은 사라지고 말게 되는 비운의 보복을 당하였다,보복도 보복이지만 이석기하고 몇몇 국회의원 자격이 안되는 진짜 빨갱이짓같은 것을 하는 사람들은 당을 위해서라도 국회의원직을 사퇴를 하여야하는데 끝끝내 개인을 위하여 당을 희생시키고 말았다 ,보복도 보복이지만 자업자득이라 볼수있다 개인을 위하여 당이 존재하지는 않는데도 국회의원직을 사수하려고 당을 버린것이었다, 이과정에 민주당이 역활을 일부한것에 대하여 문재인 후보의 결단력이나 카리스마에 대하여는 의심이 가는 일이다 심성이 소박하고 어질다하여도 그건 개인일일뿐이고 국가의 존망은 그런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보자면 안철수 후보도 마찬가지다 ,정확한 판단에 근거한 결정이 아니기 때문에 실수를 자주하는데 이것은 본인이 매사에 다하려고 하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한다,일정부분은 어차피 전문가의 노고와 경험이 중요한데도 본인이 다하려하다보니 실수가 나오는것 아니겠는가,홍준표후보는 법을 상당히 잘 아는것같이 몇조 몇항이라고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정작 그 자신은 지금 심판을 받는것임에도 후보하겠다고 나오는 그 자체에 대한 법의 심판은 왜 얘기 안하는지 모르겠고 그저 넘들한데 탓을 하는게 싫었다 ,유승민 후보는 상대방을 멸시하는듯한 뉘앙스로 질문을 하는것 같던데 그런 질문은 일찍 박근혜한데나 했었어야하는데,그건 그렇고 한국사회에서는 내부고발자나 배신자의 굴레가 얼마나 힘든지 모를것이다,이번에 현대자동차 직원에서 보듯이잘리고 형사고소까지 당하게 생겼는데 이래서야 누가 내부고발자하겠는가 ,
심상정후보는 여성후보라서 좀 힘들것같다 ,박근혜가 미용수술이나하고 여자로서 지저분한짓만 하였기에 이제는 여성이 무얼한다는게 많이 힘들어졌다,최순실이와 박근혜가 여성상를 죄다 파괴해버렸기 때문이다,
이러저러한것들을 얘기한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자기 마음속에 결정한 사람은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도 잘 안바꾼다는것을 모르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