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로 북한 암살 막는다는 조선일보 안보장사?조선[사설] 野 후보들 이래도 김정은에 달러 주고 사드 반대할 건가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공항에서 발생한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 독살 사건은 북 권력 집단의 실체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절감케 한다. 현지에선 말레이시아 경찰이 베트남 여권을 소지한 20대 여성 1명을 사건 발생 만 이틀 후인 15일 오전 붙잡았다. 다른 여성 1명과 남성 4명도 쫓고 있다 한다. 여기엔 북한과 베트남 여권 소지자가 섞여 있다 한다. 베트남 여권 소지자들은 국적 세탁을 했거나 위조 여권을 소지했을 가능성이 높다. 과거 김정남도 도미니카 여권을 갖고 있었다. KAL기를 폭파한 김현희는 일본인 행세를 했다. 이날 현지 병원에선 김정남 사체에 대한 부검도 실시됐다. 점점 북 소행이라는 사실이 물증으로 확인되어 가고 있다 할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지금 드러난 사실은 공식적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공항에서 발생한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 독살 사건에 대해서 말레이시아가 공식적으로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이 사망했다고 밝히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앞서 나가면서 안보 상업주의로 몰고가고 있다. 어처구니 없다. KAL기를 폭파한 김현희와 아웅산 사건과 이한영 피살사건과 이번 김정남 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망사건이 모두 남북 적대적 대치의 분단 고착 적인 정권이 집권했던 상황에서 발생했다는 점이다. 남북화해협력의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대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사건들이다. 무엇을 의미 하는가?
조선사설은
“김정은은 미사일 도발을 한 다음 날 김정남을 암살했다. 핵·미사일을 쥐고 있는 북 집단이 광포하기까지 하니 안보 불안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드물 것이다. 문제는 우리 내부의 분열상이다. 야권 대선 주자들은 최순실 사태를 기화로 대북 정책까지 북 정권을 연명시키고 핵폭탄을 낳은 햇볕 시대로 되돌리려 하고 있다. 현재 지지율 상위 대선 주자는 야권이 휩쓸다시피 하고 있다. 햇볕정책 재개가 곧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북한이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 발사한 직후 북한에 대한 선제 타격론 등등 대북 강경론이 득세하는 가운데 김정남으로 추정되는 사람 사망한 시점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심복인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숙청됐다. 이런 국제정세가 요동치는 시점에 김정남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국제공항에서 사망한것이 던지는 국제정치적 메시지는 북미 대결 국면에서 김정은 트럼프 대치 국면에서 북한체제가 김정은 이외의 대안이 없다는 대외적인 메시지가 함축돼 있다는 분석 가능하다.
(홍재희)=== 북미간 첨예한 대치가 김정은 트럼프의 대화와 대치 국면에서 북한 체제에 김정은 이외의 대안이 없다는 신호가 김정남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망이 던지는 메시지라고 본다.이런 국제정세의 요동치는 현실이 햇볕 시대가 아닌 이명박근혜 집권 10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정권집권8년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 실패로 북한이 3대세습 김정은 정권 연착륙과 핵무장과 핵운반수단 확보 시키는 시점에 발생했다는 점이다.
조선사설은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이날 북에 대해 "아주 야만적인 일" "북은 정상 국가가 아니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그동안 집권하면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즉각 재개하겠다고 했다. 온 국제사회가 북으로 들어가는 돈줄을 차단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는데 북의 직접 위협을 받고 있는 우리가 1년에 현금 2억달러를 김정은에게 주겠다면 유엔의 대북 제재가 어떻게 되겠는가. 그 돈이 김정은 연명을 돕고 핵·미사일 개발에 쓰일 것이 명확한데도 이에 대해선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하고 남북관계 개선됐을때에는 암살사건 발생하지 않았다. 황장엽도 김대중 노무현 집권 10년 동안 잘 지냈다. 황장엽은 이명박 정권집권기간인 2010년에 사망했다. 김정은 정권이 핵무장하고 미국 본토 위협하는 핵운반수단 확보한 시점도 이명박 근혜 정권 집권10년 오바마 미국 민주당 정권 집권8년 유엔의 대북 제재가 역대급으로 진행되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대북 압박하는 가운데 북한 핵무장 시켰다. 그런 실패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며 북미 핵협상 한다고 밝힌것이다.
조선사설은
“문 전 대표는 사드 배치도 다음 정권으로 넘기라고 하지만 사실상 철회 쪽에 서 있었다. 그렇다면 날로 발전하는 북의 핵·미사일 위협에 군사적 방비는 안 해도 된다는 것인지, 해야 한다면 사드 없이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설명한 적이 없다. 대통령이 되겠다면서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납득할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공항에서 발생한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망 사건 때문에 사드 배치 재촉하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주장에 실소를 금할수 없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공항에 사드배치 됐다면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망 사건 막을수 있었다는 말인가?
조선사설은
“국민의당과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사드 배치 반대를 사실상 접었다. 안 전 대표는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해서도 시기상조라고 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생각이 바뀐 것인지, 지지율 하락 흐름을 반전시키기 위한 선거 전략인지 아직 알 수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공항에서 발생한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사망 사건 때문에 국민의당과 안철수 전 대표가 이날 사드 배치 반대를 사실상 접었다고 하고 안 전 대표가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해서도 시기상조라고 했다느 것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국민의당과 안철수 전 대표가 국제정치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무지를 드러낸것이다. 이번 김정남 추정 암살사건이 사드배치하면 막을수 있다고 보는가? 그리고 전시작전권 전환이 되지 않은 시점에 이번 사건이 발생했다.
조선사설은
“야권 대선 주자들은 안보관을 물을 때마다 '색깔론'이라면서 아예 묻지도 말라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대통령의 첫째 자격은 과연 나라를 지킬 수 있느냐다. 북의 야만 집단과도 협상은 해야 한다. 그러나 그런 의미의 냉철한 개입 정책은 김씨 왕조를 '같은 민족'이라면서 돈과 쌀·물자로 연명시켜준 햇볕정책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는 문 전 대표를 포함한 야권은 햇볕정책으로 되돌아가겠다면 명확하게 선언하고 국민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 문 전 대표부터 '집권 시 즉각 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사드 연기' 입장이 그대로인지부터 밝히라.”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 식으로 사드로 김정은 추정되는 사람암살사건 막을수 있다면 미국이 왜 IS 소탕작전에 사드배치 하지 않고 있는가? 미국이 이라크 시리아 왜 IS 소탕작전에 사드배치 하지 않고 있는가? 실소를 금할수 없다. 김정은 추정되는 사람암살사건이 김정남으로 확인된다면 역설적으로 미국과 국제사회의 김정은 제거 작전이 아닌 김정은 이외의 대안 없는 북한체제와 트럼프 김정은 핵빅딜 정국은 급속하게 빠르게 진전될 것이다. 국제정치는 선악의 개념이 아닌 국가와 국가 사이의 이해관계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이번 독살 사건은 김정남을 보호해온 중국을 자극, 한반도 정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 트럼프 정부도 북 정권의 정체를 새삼 실감했을 것이다. 북의 암살 공작조가 국내에도 잠입할 가능성이 있다. 대비에 빈틈이 있어선 안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독살 사건 사망자가 김정남으로 확인된다면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북한 둘러싼 한반도 이해당사국들이 더욱더 빠르게 김정은 이외의 대안이 없다는 국제정치적인 판단하에 김정은 정권과 핵과 운반 수단 문제 풀어나가는 한반도 평화 협정과 김정은 트럼프 북미 핵빅딜 국제정치 빠르게 진전될 것이다. 그래도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사드 배치에 안주하고 우물안 개구리식 언보 장사만 할셈인가? 조선사설이 국제정치를 아는가?
(자료출처= 2017년2월16일 조선일보[사설] 野 후보들 이래도 김정은에 달러 주고 사드 반대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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