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약하다는 말은 잘못된 말이다. 무기의 강약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그 무기의 바탕위에 조직을 장악하고 있는 자는 강한 것이다. 김정은이 핵무기를 장악하고 있는 바탕위에, 북한조직을 장악하고 있는 그 자체는 충분히 강한 것이다.
남한의 재래식 무기가 아무리 월등해도 김정은이 남한을 공격하거나 집어삼킬려고 모든 노력과 공작과 음모를 실행에 옮기면 한국은 엄청난 데미지(피해)를 충분히 입을 수 있다. 그것은 굳이 군사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예상 가능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효과적으로 막을 방법을 예방해 놓지 않으면 한국은 당할 수도 있다.
게다가 지금 한국이란 나라의 대통령이란 자와 그 주변의 권력 기생무리들은 음으로 양으로 한국이란 나라의 조직을 약화시키고 국민을 분열시키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 !!!! 그걸 모르거나 인식못하거나 외면하면 한국은 크게 한번 당해보고 나서야 정신차릴 것이다.
역사속에서 조차 한국이란 나라의 조직은 그런경우가 반복되었다. 임진왜란때 당하고, 그리고 그 일, 이백여년이 채 흘러가지 못하여 청나라에 또 당하고,... ((청나라는 그때 호의적인 마음이 있었던지, 이씨조선을 아예 청나라에 합병시키지 않은 것만 해도 고마워 해야 할 일(???) 이라고 할 만큼....)),..그리고 일, 이백여년도 채 흘러가지 않아서 일본 군사제국에 결국 나라를 먹히고 말았었다. 미국에 의하여 해방된 것이 아니라면 한국은 결국 일본군사제국에 합병된채로 나라는 없어졌을 것이다. 엄연한 사실이고 냉정한 현실이다.
이런게 조선땅, 한국땅의 그 어리숙하고 방자하고 오만한 리더그룹들이었다. 역사에서 배우지 않거나, 정신 못차리는 한국같은 나라의 리더들 이라면 또 다시 그런일이 안 일어난다고 장담 못한다. 지금의 한국군대, 아직 그렇게 충분히 강하지 못하다. 군사무기가 강하지 못한 것이 아니고 탄탄한 조직력은 없다.
조직의 힘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 조직내에 제대로 된 이념이 없다. 즉 한국민족과 한국국민의 행복과 안녕과 미래를 튼튼히, 지켜나아갈 헌신과 봉사의 정신과, 그 예전 신라처럼, 한반도 통일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불굴의 투혼의 정신이 사실상 사라져 가고 있다. 한국이 약화되어져 가고 있다. 이런 상항의 전개위에 재래식 무기의 우월성이란 의미가 없어질 것이다. 특히 북한 핵무기의 직접적 위협앞에는 의미없어진다.
12-10-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