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관련 사건의 해결방안은 어떠해야 하는가?
두가지 방이이 있고(그러나 절차상으로 보면 한가지 방안이며 이 방안이 단계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거다) 이 방안에 따라서 주진해야 한다. 대권욕에 들떠 망동을 하는것은 나라를 해칠 뿐이다. 과거에도 그랬다.
첫 단계:
박 대통령에게 우선 수습의 기회를 줘야 한다. 결자해지의 해결원칙이라 할 수 있다. 박 대통령의 잘못도 있자만 그 또한 피해자이니 그렇다. 그러니 그가 풀어나가도록 우선 회를 줘야 한다.
다음 단계:
이런 기회를 줬는데도 해결을 해 나가지 못할 경우에 비로서 퇴진운동 등을 전개해 나가는게 도리이고 순서다.
대권욕에 눈이 어두어서. 또는 미운털로 여겨서. 게다가 선동선전에 휘둘려서 당장 자리에서 물러나라고 악을 쓰는건 안 된다. 비 도덕적 비법적, 어리석은 대중의 대세에 편승해서 옳지 못한 일을 저지르면 절대 안 된다. 나라를 해칠 뿐이다. 박 대통령의 인기가 있을떄 그들의 형편없던 인기도를 보라. 그런 형편이었던 그들이 왜 이리 발광수준의 과격한 행동을 보이는가.
이성을 찾고, 순리대로 일을 즉 사태를 수습하도록 하라.
반대자들의 실책이 이 사건에서도 너무나 크다. 왜? 당선 때 부터 얼마나 박 근혜를 없수히 여겼고. 비방했고. 음해 했고, 방해 했고, 힘 빠지게 했는가를 철저히 피나도록 반성 부터 하라. 그러니 박 근혜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만들었다. 오죽하면 정권 실세 중에서도 몇명을 배신자라며 내 첬겠는가.
대통령직을 비롯해 선출직에 대해서 특권을 대폭 줄여라. 그 특권은 어떤것이가?. 대부분이 그 개인과 그 패거리들에게 보편적 이익 즉 급료를 뛰어넘는 특별한 권한이 수도 없이 주어져 있다 그래서 한 자리 할려고 이것 저것 볼것 없이 미친듯이 그 자리 차지하기에 모든 악한 힘 까지 동원한다. 그러니 철창신세를 지는 자들이 수두룩하게 생기는 거다. 국가와 국민을 배반하는 거다.
나는 이런 선출직을 " 잿밥 지향직"리라 부른다.
지금 박 대통령에 대해 악을 쓰는 자 들 대부분도 이 꼬리라 여긴다. 나라 후진국에서 한 발짜국도 못 나가고 있고, 정치부패가 가장 큰 현안 문제라잖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