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이 다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자영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던 서민들이 장사가 안되니 빚더미에 앉고
극빈층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업종을 달리해서 가게를 낸들 80~90%가 쓰러져 나갑니다.
자영업으로는 서민들이 먹고살 길이 없습니다.
왜 자영업자들이 죽어나갈까요?
왜 자영업자들이 먹고살 길이 없을까요?
대형마트가 자영업자들이 가져가야할 몫을 싹 쓸어가기 때문입니다.
대형마트에 가보십시오.
분식 코너에서부터 철물까지 없는 것이 없습니다.
꽃, 치킨, 피자, 제빵, 제과, 주류, 수산물, 회, 초밥, 정육, 야채, 과일,신선식품, 문구, 완구, 장난감, 팬시, 의류, 제화, 서점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진열하고 판매합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장보기 편리한 대형마트로만 가고 골목 상권은 가질 않습니다.
그나마 존재하던 골목 상권도 이제는 다 죽었습니다.
왜 입니까?
대형마트가 골목상권까지 들어와 영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서민들이 먹고살 길이 없습니다.
자영업자들이 가져가야할 이윤을 대형마트가 싹 쓸어가기 때문에
서민들이 먹고살 길이 없습니다. 먹고살 방법이 없습니다.
더구나 서민들은 장사가 안되니 빚더미에 내몰립니다.
서민들은 돈이 없으니 소비를 할 수 없습니다.
소비가 일어나지 않으니 경제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서민들에게 돈이 생기고 소비가 이루어져야 내수가 진작되고 경제가 돌아갑니다.
그런데 자영업자들이 가져가야할 소득을 싹쓸이 해간 대형마트들은 그 과실을 어떻게 합니까?
탐욕스럽게 자기들의 배만 불립니다.
사회에 환원되지 않습니다.
서민들이 이득을 보지 못합니다.
대형마트들이 오히려 자영업자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대형마트가 죽어야 서민이 삽니다.
그렇지 않고는 5백만 자영업자들이 살아갈 방법이 없습니다.
4인 가족으로 볼때 2천만 서민이 살아갈 방법이 없습니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국가의 출발은 국민입니다.
절대 다수 국민의 생존을 위해 국가는 나서야 합니다.
공익을 위해 대형마트를 없애야 합니다.
사회정의를 위해 대형마트를 없애야 합니다.
자본의 힘으로 서민의 살길을 빼앗는 것으로부터 국민을 지켜내야 합니다.
그것이 사회정의이고,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력을 올바르게 행사하는 것입니다.
대형마트가 죽어야 서민이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