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탄핵석고도 맞바지로 치닫고 있지만 박그네측은 꿈쩍도 안하고 무엇을 믿고 있는 것일까?
헌재의 시계도 멈출수없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열차처럼 급하게 천천히 속도를 낸다.
2016년여름이 지나 우리들 가슴에는 최순실이라는 생소한 이름이 이렇게 큰 파고를 몰고 올줄은 누구도
상상이나 헸겠는가?
만약 jtbc에서 테브릭PC를 입수하지 못했더라면 지금처럼 박그네가 탄핵가결이 되었겠는가?
이제 몇일 있으면 모든것이 시계제로가 될것이다.
헌재가 탄핵 인용으로 결론을 난다면 박그네가 청와대에서 순순히 나올것이라 생각을 한다면 그건
오판이라 감히 말한다.
박그네변호인들의 말이 않되는 말로 성명을 낼것이고 미쳐 날뛰는 박사모와 관변단체들이 청와대를
둘러먹고 시위를 하것이며 견찰 총대빵인 칠성이도 덩달아서 청와대를 막아설것이다.
그러면 누가 박그네 맥아지를 옭아메서 패데기를 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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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가지 중요한 것은 박그네는 영원히 1.5평 형무소에서 순실이와 함께 자기가 먹은 짬밥그릇을
닦으면서 하루의 시작을 울리것이다~~~
박그네는 영원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