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일본 명치유신이후 1910년- 1945년까지 36년간 식민지였다.
그냥 일본국이었다.
琉球(류구)국은 1872년 - 2016년 현재까지 144년간 일본 식민지다.
세계 어느 누구도 이들을 도와 주려 하지 않는다.
한반도는 식민지 통치 기간동안 일본에 대한 원한이 사무친다.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배우는 것은 일본에 대한 원한 감정이기에
일본 하고 운동경기건 뭐건 시합을 하기만 하면 이겨야 한다.
琉球(류구)國
오키나와라고 하는 이곳은
조선 이성계를 명나라 황제가 윤허하였듯이
1429년 명나라 황제가 류코 國王으로 윤허하여
1872년까지 443년간 하나의 왕국이었다. 조선이 그랬던 것처럼.
일본 명치유신이 시작된뒤 4년 후 류코국을 병합해 버린 일본
은 그렇게 해도 누가 뭐라는 사람이 없자 조선도 1910년 병합 해 버린 것이다.
그렇게 144년이 지났다.
琉球(류구)國의 국민들은 어느 민족인가?
대다수가 중국인들의 후손이고 고려의 유민(삼별초)이고 또 백제의 유민이다.
미국은 1945년 일본을 패망시키고 마땅히 류코국을 독립시켜 줘야 했다.
한반도를 독립시킨 것과 마친가지로.``
그런데 27년간 오키나와에 미군기지를 건설하여 통치하더니
1972년 오키나와를 일본에 줘 버린다.
미국의 그릇된 판단이 한반도를 반으로 갈라 남북 분단의 비극을 초래 한것
처럼 오키나와도 미국의 그릇된 판단으로 4백년 이상을 지켜온 나라를
일본에게 그냥 줘 버렸다.
일본은 한반도에서 종군 위안부를 데려다가 성노예로 삼은 것과 마찬가지로
오키나와에서도 종군 위안부로 여성들을 많이 끌고 갔다.
오키나와가 일본 이었다는 생각을 가졌다면 그들은 그러하지 않았을 것인데
식민지 였기에 그런 짓을 한 것이다.
36년간을 식민지로 있었을 뿐인데도 원한이 사무치는데
144년 이란 세월이 지났으니 그 원한은 얼마나 사무치겠는가?
그러나 너무 오랜 세월 속에서 그 원한은 점차 세대를 거듭 할 수록
잊혀져 가고 있다. 일부 오키나와 사람들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마찬가지로 역사를 되돌아 보자.
세기 2세기 무렵 일본 영토는 가야계통이 정권의 중심이었다.
472년 고구려 장수왕에 의해 백제 개로왕이 죽자 대거 일본 영토로
건너간 백제 유민들의 숫자가 얼마나 많았는지...
가예계통의 정권실세는 무너져 갔다. 660년 백제가 망하자
돌아갈 곳이 없는 백제 유민들이 서기 700년경에 일본이라는 국호를
처음으로 사용하면서 백제인들이 정권의 중심이되었다.
현 일본 천황이 자신은 백제의 후손이라 밝힌 것과 같다.
원한이란 이런 것이다.
세월이 오래 흐르면 원한도 잊혀지는 것이다.
백제를 멸망케한 신라에 대한 원한.
가야세력을 무력하게한 백제에 대한 원한.
류코국민(오키나와)들의 일본에 대한 원한
한반도는 72년밖에 안되어 아직도 상당한 원한이 일본에 대해
남아 있다.
백년이 지난다면 우리들의 후손은 오늘날의 우리처럼 일본에
대한 원한을 가지고 있을까?
1950년 남북간에 한국전쟁이 있었다.
분단의 비극이 낳은 전쟁이었지만 우리는 북한에 대해 원한은 없다.
단지 김일성 왕조 정권에 대한 악감정만 가지고 있다.
통일을 하겠다며 전쟁을 일으키고 72년동안 계속 한국을 괴롭혀 온
김일성 왕조에 대한 악감정..
그런데 이것은 원한이 아니다. 같은 민족이기에~~
어찌보면 미국이 가져다 준 선물이다.
오늘날의 사드 또한 미국이 주는 선물이기에 온 나라가 들끓는다.
우정을 따르자니 내가 울고,
사랑을 따르자나 친구가 운다.
힘 약한 한국은 미, 중, 일 가운데서 울고 싶다.
그러나 112년만에 골프는 올림픽 종목으로 부활 하였다.
이것을 한국인이 먹었다.
1, 2 위를
한국인의 저력은 위대한 것이다.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국민들이 먹은게 아니다~~
이래서 한국인은 위대한 것이다.```
144년간 식민지를 격고 있는 오키나와 사람들을 생각하니 슬퍼서
이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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