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개한민국의 궁민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요즘 보아하니, 쥐닭정권의 전행을 전혀 모르고 사셨던 분들이 많더군요.
혹은 알았더라도 종북좌빨로 몰려 불이익을 받을까봐 벌벌 떨고 계셨던 분들도 있고..
웬만하면, 다 종북좌빨로 몰아서 죽여버리려하던 쥐닭정권에서 살아 남으려고...
"미개한 민족의 역사는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 아니라, 수레바퀴처럼 반복되는 것이다."
과거 군사독재정권이 끝나고 문민정부시대가 왔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사기독재정권이 시작되었죠. 그리고, 다시 민주사회가 되었다고 생각하시죠?
[질문1]. 이제 다시는 민주주의가 유린당하고 파괴당할 일이 앞으로 절대 없을까요?
정답. 지금의 봄날은 반드시 끝납니다. 그리고, 다시 민주주의는 유린당하고 파괴당할 겁니다. 모든 것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시기가 언제인가의 문제일 뿐이죠.
[질문2]. 지금의 수세에 몰린 쥐닭정권에서 누리던 것들(자칭, 지배계급 + 댓글알바 +일베충 포함)이 지금 어떻게 현재의 사태를 받아들일까요?
1) "아 우리가 나쁜짓을 많이 해서 벌을 받는구나. 반성하고 다시는 나쁜 짓을 말아아 겠구나"
2) "지금은 정권을 탈취당해서, 숨죽이고 살지만, 반드시 너희 종북들을 좌빨로 몰아 다 죽이고 권력을 재탈취할 것이다."
정답. 2)
[질문3]. 헬조선 개한민국와 달리 왜 프랑스대혁명은 왕정을 붕괴시키고 민주혁명에서 과거왕정으로 회기하지 않았을까요?
정답. 프랑스는 선진국민입니다. 그들은 귀족들과 왕당파를 살려두면 반드시 절대왕정으로 회기할 것을 이미 알았습니다. 그래서, 단두대라는 대형 과거 절단기가 필요했었습니다. 과거회기로의 잠재위협인 귀족의 어린애들까지...
"미개한 민족의 역사는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 아니라, 수레바퀴처럼 반복되는 것이다."
이건 악마들과의 전쟁입니다. 악마들은 과거로 회기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