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등교시 휴대전화 수거후 종례때 돌려주는 일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어른들도 휴대전화에 빠져 시간만 나면 (사실 시간만 나면이 아니고 일하는 중에도)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데,
대부분 뒤에서 보면 별로 내용없는 대화 내용이나 sns 를 보고 있다. 보고난뒤 일분 뒤에 물어보면 일 하는 것과는 전혀 내용이 없다는것이 대부분이었고, 몇분 뒤에는 뭘 봤는지 조차 기억을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란것.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휴대전화를 하는것은 이미 일상이 되어 버렸고, 가르치는 선생님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그로 인하여 다른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게 현실이다. 도데체 휴대전화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운전 하다보면 길을 비켜 주지도 않고 늑장운전을 하는 차를 추월하면서 볼때가 있는데 운전자는 전화를 들고 통화하면서 운전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그러다 보니 다른 바쁜 운전자들의 추월로 이어지고 그러다가 사고가 나는 일이 너무나도 빈번하고, 횡단보도에서 멍하니 서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사람도 간혹 있어 차량소통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 이런 모든것들이 휴대전화를 손에서 놓으면 불안증세가 나타나는 세상이 되어버린 온국민의 병폐가 되고 있다.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서 잘못된것을 저지르는 사람은 법이 벌을 준다. 휴대전화로 잘못되어가는 세상을 개인의 자유권을 훼손한다고 하지 말고, 앞으로 휴대 전화 사용에 대한 법적 규제를 만들지 않으면 큰 혼란이 올수있는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