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이 팽 상태에 빠졌다 ,
이건 국익의 안목이 모자랐기 때문이라 여긴다.
팽 당할 거란 건 3척동자도 알 수 있었지.
애국 애족이란 안목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아야 하는데, 능력이 부족하면 별 도리가 없이 팽 당하게 되는거다.
거기엔 자만도 독선도 끼어 들었을 것은 분명타 여겨.
지정학적으로 보면 한반도는 아세아 대륙에 목젖처럼 아니 시계추처럼 매달려 있다. 그러니 대륙쪽인 중국과 소련으로 기룰었다가. 해양국인 왜에 기댔다가 하는 시계추성의 민족성이 생겨나 외세에 대해서는 물론 특히 동족간의 모든면에서 강자에 굴종, 약자엔 악마로 군임하는 민족자질이 배태된것이리라. 그러니 배신을 일 삼고. 파쟁을 일 삼고. 동족간에 골육상잔을 식은 죽 먹듯이 하게 됐다여겨.
한민족의 역사를 보라. 중국대륙과 해양쪽 왜의 흥망에 한민족의 운명이 달려 있었다. 결국 세계선진문명을 가장 먼저 받아 융성하게 된 일제에 나라를 잃고 말았다.
이 잃은 나라를 한민족의 힘으로 되 찾은게 아니다. 되 찾을 능력이 아예 없었다. 당파싸움에 지쳐 힘이 제로상태였으니 강국이 집어삼키는건 누워 식은죽 먹기였다. 그렇게 외세인 강국에 의해 해방이 됐으니 그 강국들에 또 다시 형태는 다를 망정 예속되는건 당연지사다.
그 동족간의 파쟁DNA는 연면히 이어저 지금은 만개상태다, 노골적으로 빌 붙는지경에 이르렀다여겨. 주구라 해도 다를게 없지 싶다 여겨.
주권. 주인의식은 찾기 힘들다. 어치피 약자니까 어떻게든 먼저 손을 써서 아부해 여차직 됐을때를 대비해 보험을 들어두는 작태라 여겨질 정도다. 그러나 그건 자기들의 생각만을 앞세운 김치국 먼저 마시는 작태. 냉엄한 국제정세에서 그런 자들은 팽이 운명이다여겨, 이런걸, 예견 못아는 어리석음과 무능, 이게 결국은 민족, 나라의 운명을 멸망으로 몰아 나라 없는 설어움을 민족에게 안겨준다.
역사에서 중국에 조공예속. 정책간섭예속, 왜에겐 눈치보기 예속. 그래도 당파싸움엔 혈기왕성. 지금의 한국내의 인간들의 작태역시 이와 다름이 없다 여겨.
지금 THAAD방어설비 설치를 놓고 정부와 일부 야권을 대표하는 성격의 젊은 초선의원이란 사람들간에 한치의 양보없는 대결을 벌이고 즉 패거리 싸움을 벌이고 있는 양상을 연출하고 있다 여겨.
이건 따지고 보면, 현 정부 말고 또 다른 무명의 정부가 있다는 것과 같은 모양새라 여긴다. 이런 정도의 정세라면 한국은 정부와 그 반대인 무명의 정부간으로 금이 간거나 다름 없다 여긴다.
어느 패가 결국 승리 할 것인가? 보나마나다. 산전수전파인 수구파의 패배. 철부지 청춘콘서트파이며 SNS파가 단연 승리할거다여겨. 이를 가속화 하는건 산전수전파는 노쇄해감으로서 감소하는 반면 철부지 청춘콘서트SNS파는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이다.또 한가지 들면 수구파 일부의 악의 "갑"질과 상탁하부정의 끝을 모르는 부패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 보면 이념성만 다를뿐이라 여긴다. 그저 서민은 언제 종말이 오나 하는 고심만이 운명이리라 여겨,
팽은 어느 패거리 부류에서 전매특허를 얻고있는가. 뭘, 알면서 그래. 이 역시 3척동자도 다 아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