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젊은 층이지만 연예게에 그리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 국정조사 가정에서 새롭게 드러난 의혹이 나왔는데 그 의혹에 대해 언론이 공식적인 정리를 아직 못한거 같아서 글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방송이나 실시간뉴스를 보니까 혼란만 키우는 것 같습니다.
조금전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MBC 방송사 관계자가 참고인으로 나와 증언한 내용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특혜는 있었고 제2의 정유라 사태"라는 증언을 했습니다. 단순한 의견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특혜 의혹을 인정 또는 확신을 했습니다.
조금전 MBC 사장도 다음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 요구했습니다. MBC 사장에 증언에 따라 정우식 특혜 의혹은 100% 사실로 확정짓게 될 것입니다. 국정농단이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정말 넓게 퍼졌다는 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늘어나는 상황을 보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 대해 딱히 따로 평론을 하기도 그렇습니다. 굳이 설명이 더 필요한 것도 없는듯해서 이 정도의 글만 올리겠습니다. 평론할 가치를 못느끼겠습니다.